퇴근길 전철안... 제 옆에 아저씨 신문보시는데 신문 모서리가 자꾸 신경쓰여 자리 옮겼어요 ㅠ ㅠ 작성자 김매력 작성시간 11.04.04 답글 야자실안 .... 한교시 내내(2시간이 한 교시입니다..) 옆자리의 아이가코골며 ㅡㅡ 잘 네요.. 저도 자리 옮길 수 있었으면.. 작성자 독해지자 작성시간 11.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