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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저히 내 목소리를 못들어 주시겠다며...병원을 가든지 약을 먹든지 양자택일을 강요하심..ㅋㅋㅋㅋㅋㅋ
나름 매력적인 목소리인뒈...ㅋㅋㅋㅋ 작성자 힘센언니[수현]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원장님....어제 제 감기 걸린 목소리 듣고 이런 말씀하시능겁니까...ㅋㅋㅋ 작성자 힘센언니[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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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슬씨의 목소리를 싫어 하신다면.. 답이 없군요.. 작성자 Miracle Marc 작성시간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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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그러다 박경림목소리... 작성자 김매력 작성시간 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