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인호 촬영으로 한 바탕 휩씁고 지나갔다.
    지금은 너무도 조용하다. 그런데 왕비호(윤형빈) 스케쥴 때문에 아이들과 사진도 못찍고 급히가야 했다.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 ~;;;

    인호야, Sign 받아다 줘야지. 안 그러면 두고 두고 시달린다. [갑자기 아이들이 무서워진다.]
    작성자 강북(조중연) 작성시간 11.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