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지난주에 승단심사에 그리고 자질구레한 일들에 얽매여 있어 수련에 게을렀네요. 다시금 담금질을 해야겠군요. 작성자 강북(조중연) 작성시간 11.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