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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군요, 올 한해 한것없이 보낸듯 하지만 정말 많은 것들을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별 생각없이 살다보니, 기억도 잘 안나지만 ㅋ 2011년에 들어서며 선수부에 들어서 주장까지 되고, 킥복싱 5~6전 ,mma 아마추어 4전, 삼보대회 2번출전해5 번정도 토너먼트치루고, 주짓수도4~5번 정도 대회 참전해 항상 6번이상 토너먼트를 치루고,주먹이운다 출현해 2전을 통해 연말쯤 프로 데뷔해 두달간격으로 3전을 치뤘습니다. 많이도 했네요ㅋ, 홀로 서울로 올라와 별의별 알바를 다해보고, 도장에 다니며,사부님 제자중 한명이 되고, 이쁘고 착한 동생들이 생기고,떠나며, 좋은 형님누나들이 생기고, 참 많은 인연들이 있었습니다.
작성자 차인호 작성시간 11.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