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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새해가 다시 시작됩니다. 벌써 제가 스물여섯이 되네요,아침에 엄마가 늦잠자는 절 항상 소리치고 때려 깨우며 밥먹이고 교복입혀서 비몽사몽으로 학교로 보냈던 일상이 엊그제같고 그립기만 하네요, 나이 처먹을 수록 낭만적이게 되는것인지, 현실적으로 살아가기엔 아직 못해본 것도 너무 많고, 하고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벌써부터 다가올, 내가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면 가슴 두근두근합니다.
    모두 마지막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 쏴랑하는 M.A.R.C. 메리크리스마스~~
    내년이 지구 멸망하는 날인거 아시죠? ㅋㅋ
    작성자 차인호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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