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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 등록한 이성준입니다. 몇 년 만에 운동인지.. 3일간 굳어진 몸을 느끼고 땀흘리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23일 금요일 운동을 마치고 도장에서 관장님 좋은 말씀 듣고, 창밖에 내리는 눈을 함께 봤습니다. 낭만적이더군요^^;
한 해, 한 해 갈수록 명절과 기념일, 새해에 대한 마음이 점점 무뎌집니다. 이번 주에는 꼭 신년 인생/운동 계획 잘 짜서 후회없는 한 해가 되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작성자 이성준2 작성시간 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