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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드디어 큰 업무가 끝나서.. 생각나는 소주는 집어던지고 체육관에 갔습니다. 7시부는 조금 한가하더라구요..
    8시반부까지 하고 싶었지만, 기력이 너무 없는지라.. 참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못난 회원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꾸준히 나오시는 분들 보면서 다시 다짐을 하게 됩니다. MARC에서 시작한 운동이 저에게 조그마한 변화들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서 늘 찾아가면 기분이 좋답니다. 혹여 기회가 되면 대회 참가도 해보고, 참관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오쓰!!
    작성자 이성준2 작성시간 12.04.26
  • 답글 변화라고 한다면 긍정적인 변화겠죠? 좋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죠~ 작성자 MARCNP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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