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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을 재촉하는 이슬비가 오늘 새벽녘부터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는 9월의 첫째주
    이제는 시원해서 좋다라는 마음보다는
    기온이 적당해지니 마음도 몸도 마음도 한결
    가볍고 상쾌함을 느낌니다.
    그러나 언젠가 붉은 단풍이 북쪽으로부터
    남쪽으로 내려오고 혹한이 몰아치는
    겨울이 성큼 다가올것이겠지요. 그때는
    이 날들이 무척이나 그리워질것 같습니다
    작성자 그림자 작성시간 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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