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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수의 은행나무잎들이 파아란 색과 노오랗게 물들어가는 옷을
    치장하고 길가는 나그네들을 반기고 있으니 세삼 가을을 실김나게하는
    날들인것 같습니다. 영동산악 지방에는 서리도 내리고 얼음도 언다는
    예보를 들으니 이제 지난 여름날의 폭염도 머나먼 뒤안길의 한 추억으로
    지나간 세월이 되어 버린 지금!!!!!
    이제 우리는 또 머지않은 날 닥쳐올 폭한을 생각하며~
    작성자 그림자 작성시간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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