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하니 생각나는 인물 티토(유고슬라비아 초대 대통령),,, 본인을 주짓수계에 뛰어들게 한 인물은 티토 오티즈.. 당시 UFC 라이트 헤비웨잇 챔피언 이었는데,,,,티토는 그때만 해도 지금의 효도르급 이엇음.. 작성자 최오태 작성시간 08.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