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황제와 노자를 교조로 모시는 도교에 심취해 있습니다.. 과거처럼 속세를 떠나 산으로 들어갈수는 없으니,, 경제적으로 자립이 되는 시점부터 직장을 버리고 집과 체육관을 오가면서 무위자연을 실천하려 합니다..^^... 작성자 최오태 작성시간 08.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