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운전중 예전 초등학생일때 아버지께서 저를 태우고 가시던 그길을 지나게 되었습니다..룸미러로 보여지는 60대의 아버지께서 지금은 할아버지가 되셔서 제 차의 뒷자리에 계시네요 ..부족한 자식이라 죄송하기도 ,한편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효도합시다.. 작성자 세르게이 작성시간 08.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