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가따 오니 갑자기 찾아온 슬럼프... 도대체 주짓수는 내인생에 무엇이길래......작성자최오태작성시간08.07.04
답글정확하게 보았다. 성준아. 시대에 주짓수를 맞춰야 하는 것이겠지.. 그러나 마음 아플 필요는 없다. 진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것이든.. 우리의 단체 또한 말이다. 작성자Marc작성시간08.07.05
답글저에겐 반성의 자리였습니다. 한편으론 주짓수에 맞추는 것이 아닌, 시대에 맞추어야 하는 주짓수를 보며 마음아픈 자리였습니다. 진실을 알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아픈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계속해서 애정을 지니고 간다면, 이 길의 끝에는 분명히 빛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작성자라이언작성시간08.07.05
답글정체성이 흔들 릴 수 있는 자리 였다고 본다. 어쩌면 되돌아 보고 다시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좋은 자리 였다고도 본다. 좀 더 제대로된 플렌을 짜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Marc작성시간08.07.04
답글난 너의 주짓수에 대한 열정을 높이 산다. 어쩌면 진정한 주짓수까는 너라는 생각을 해본다. 업으로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까지 주짓수에 포커스를 맞추며 생활해 오는 것이 정말 대단하구나..작성자Marc작성시간0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