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기성사범..ㅋㅋ 관장님 잘 계시죠? 일요일도 출근하는 저보고 사범님이 회사 때려치우고 도장 나오라 하더라구요..ㅋ 그러고싶은 마음 매일매일해요~ 얼렁 나가고싶은데..자꾸 늦어져 속상할따름이예요.ㅜㅜ 오늘 일찍 끝나 지금 집에오자마자 글올립니다.내일은 또 집에 오면 12시가 넘겠네요.ㅜㅜ...마음만은 도장에 매일 가는거 아시죠? 관장님..사범님들 빨리 뵙기를 기도해요.아참..관장님 사모님 임신 축하드려요~안부 전해주세여~몸조심하시라구여~이쁜 아기 얼렁 보고싶네요~건강하세여~작성자쑤기작성시간12.10.15
체육관에 못나간지 3주째입니다. 치통에 날밤패고 있습니다. 금년 6월부터 치아상태가 좋지않아 총 12개를 해넣을려고 하는데 왜이리 진도가 안나가는지. 이제 겨유 3개만 끝난상태인데. 잇몸에 염증이생겨 지난달도 아퍼 죽을뻔했는데 또 재발... 이빨아픈건 정말 참기힘듭니다. 이러니 나머지 9개 치아는 언제나 공사 끝날런지 올해안에는 될런가? 그동안 젓퉁이가 부어올라 치료받는데 다른약은 절대 사용해선 안된다는 의사의 권고 때문 진통제도 멋먹고 버티고 있슴다. 관장님 용서하십시오. 금주부턴 어케라도 나갈려고 했는데 혹시 있을수 있는 부상위험 때문 몸사리느라 못나갔습니다. 다음주엔 꼭 나가겠습니다.작성자방부제작성시간1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