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차, 흑차의 카페인 함량 변화...?
보이차, 흑차방의 116항에 보이차카페인과 커피카페인의 부작용과 효능에 관한 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차를 마시면서 가장 민감하고 의심스러운것이 카페인의 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자료에 의하면
아직까지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서 보이차나 녹차 흑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페인의 변화에 따르는
명확한 연구나 논문 들을 찾을수 없고 궁금증만 커져만 갑니다.
녹차를 마시고 난 뒤 잠을 잘 못 이루었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이차 3년 미만의 신차를 마셔도
이러한 증상을 느끼는 분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이차의 노차나 흑차의 노차를 마셔 본 분들은
이러한 증상을 느껴 보지 못하였던 분들이 많습니다
일부 글에서나마 세월에 따르는 보이차 카페인에 대하여 정리 해봅니다
- 숙차는 발효과정 약 4주를 거치면서 카페인 양이 25%증가 하였다는 사실과 숙차나 생병을 습창
저장시에 2년간 약 3~4%의 카페인 양이 늘어났다.
- 생병을 건창으로 저장하였을때 카페인 함량이 점차 줄어들었다 이후의 세월의 변함에 따라서
카페인 함량이 어떻게 되었는지 과학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단, 사설연구기관에서 세월의 변화에 따르는 카페인 변화는 보이차, 복전, 천량차는 20년이 경과하면
반이하로 떨어지고 30~40년된 차에서는 아주 소량이나 카페인이 검출되지 않았다 공식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노차를 마셔보면 카페인의 영향에서 멀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보이차 동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