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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변산 마실길 2코스 샤스타데이지 축제 변산명인바리락죽 맛집투어 260603

작성자어랑|작성시간26.06.07|조회수27 목록 댓글 0

꼭 가봐야할곳 샤스타데이지 변산마실길 2코스 변산명인바지락죽 투어
https://youtube.com/watch?v=lEiBLMs5teg&si=dboQRFGUW9TEWCsf

 

변산마실길 2코스 샤스타데이지 꽃길 걷고, 명인바지락죽 맛보고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 44명과 함께한 산들투어 감성여행

【한국아트뉴스=어랑】산들투어와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 44명은 지난 6월 3일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 일원에서 '변산마실길 2코스 샤스타데이지 축제장 걷기 및 맛집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여행은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며 아름다운 해안길과 꽃길을 걷고, 변산의 대표 향토음식을 맛보는 감성여행으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회원들은 자연과 사진, 그리고 사람을 함께 담아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송포항을 출발해 변산마실길 2코스를 따라 걸으며 하얗게 만개한 샤스타데이지 꽃단지를 감상했다. 푸른 바다와 숲길, 그리고 수만 송이의 샤스타데이지가 어우러진 풍경은 참가자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며 최고의 출사지로 손꼽혔다.
특히 샤스타데이지 군락지는 사진작가들에게 인기 있는 촬영 명소로, 회원들은 다양한 구도와 시선으로 꽃과 사람,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꽃밭 사이로 이어지는 산책길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했으며, 참가자들은 연신 셔터를 누르며 초여름의 아름다움을 기록했다.
이번 코스는 걷기 여행의 즐거움뿐 아니라 변산반도가 간직한 생태환경과 해안경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길을 따라 펼쳐지는 해안 풍경과 숲길은 참가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를 선물했으며,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며 사진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꽃길을 지나 도착한 고사포해수욕장은 시원한 서해 바다 풍경과 고운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해변을 따라 산책하며 변산의 자연이 주는 여유와 힐링을 만끽했으며, 일부 회원들은 파도와 해변을 배경으로 인물사진과 풍경사진 촬영에 집중하며 의미 있는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트레킹을 마친 후에는 고사포 입구에 위치한 '변산명인바지락죽' 맛집에서 점심 식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변산 앞바다에서 채취한 신선한 바지락으로 만든 바지락죽을 비롯해 바지락 회무침, 바지락 부침, 바지락 무침 등 다양한 향토음식을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인 바지락죽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푸짐한 바지락 요리는 걷기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다. 참가자들은 "변산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 별미"라며 만족감을 나타냈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산들투어 관계자는 "변산마실길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코스"라며 "앞으로도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들과 함께 전국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추억을 만드는 테마여행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자연과 문화를 배우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기록하고 알리는 여행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들투어는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와 함께 한국의 옛길, 둘레길, 남파랑길, 내포문화숲길, 경기옛길, 100대 명산 등 다양한 테마여행과 사진출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행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역사,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며 건강한 여행문화 조성과 사진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초여름 햇살 아래 하얀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한 변산마실길에서 회원들은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우정을 함께 담아냈다. 이날의 여정은 자연이 선사한 감동과 지역의 맛, 그리고 여행의 즐거움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로 오래도록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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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산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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