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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250612

작성자사랑과섬김|작성시간25.06.12|조회수40 목록 댓글 6

20250612
오생양/역대하32,사도행전8,시편140
오새묵/“그 흩어진 사람들이”
(사도행전8:1-6)

우리 삶에는 때때로 고난과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고난과 위기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오늘 구약본문에서 히스기야 왕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당시 최대 강대국으로서 주변의 모든 나라들을 무자비하게 정복한
앗시리아가 침략 해 온 것입니다.
북 이스라엘도 앗시리아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북이스라엘까지 멸망을 지켜 본 남 유다의 백성들이 가진
앗시리아에 대한 공포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앗시리아의 위협과 협박의 공포에도
히스기야왕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고
대신 싸워주실 하나님을 굳건하게 믿었습니다.
그 무서운 공포 앞에서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 왕의 믿음에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룻밤에 세계 최강의 군대 십팔만오천 명을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멸시키셨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고난과 위기는
가장 큰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조롱하던 앗시리아의 교만을 꺽어 버리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믿었던 히스기야 왕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위를 입혀주셨습니다.

오늘 사도행전 본문은
하나님 나라 역사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위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순교하는 것을 시작으로
예루살렘에는 무서운 핍박의 바람이 불어닥쳤습니다.
성령의 충만한 임재로 천국을 맛보고 있는 예루살렘 교회 공동체에
갑자기 핍박의 바람이 불어닥친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평안한 공동체를 뒤흔든 것일까?
독수리가 벼랑끝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기르면서
때가 되면 그 포근한 둥지에 찌르는 가시를 집어넣고
어미 독수리는 둥지를 뒤흔들어 버립니다.

새끼 독수리는 견디지 못하고 둥지밖 벼랑 아래로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새끼는 필사적으로 날개를 퍼득이게 되고
바닥에 떨어지기 전 어미 독수리는 날개로 받아
다시 높은 하늘을 칫솟아 다시 새끼를 떨어뜨립니다.
왜? 이렇게 해야만 하늘을 지배하는 왕자가 될 수 있기때문에,
평안한 둥지 안에서는 결코 광할한 하늘을 지배하는 법을 배울 수 없기에,,

무서운 핍박의 바람으로 인해
정든 삶의 터전을 떠나 사방으로 흩어져야 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이로 인해 하나님 나라를 예루살렘이라고 하는 울타리를 넘어
온 세상을 향해 확장되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때때로 우리의 평안한 삶의 둥지를 흔들때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평안한 삶을 깨뜨리고 싶어서가 아니라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라는 하나님의 신호입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라는 하나님의 신호입니다.
고난과 핍박은 이유없이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20250612
오생양/역대하32,사도행전8,시편140
오새묵/“그 흩어진 사람들이”
(사도행전8:1-6)
(본문)
On that day
a great persecution broke out
against the church at Jerusalem,
and all except the apostles were scattered
throughout Judea and Samaria.
Those who had been scattered preached the word
wherever they went

(직역)
그 날에 큰 핍박이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를 대항하여 발생했다.
그리고 사도들외에는 모두가
유대와 사마리아 전 지역에 흩어졌다.
흩어진 자들은 그들이 가는 곳마다 말씀을 전했다.

(단엄 및 문법)
on that day/그 날에,,,
persecution/핍박,
break out/발생하다.
break - broke – broken/
against(전치사)/...대항하여..
except(전치사)/…외에는,
apostle/사도
scatter/흩다. 뿌리다.
Preach/전하다.

(적용)
왜 하나님께서는 평안한 공동체를 뒤흔든 것일까?
독수리가 벼랑끝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기르면서
때가 되면 그 포근한 둥지에 찌르는 가시를 집어넣고
어미 독수리는 둥지를 뒤흔들어 버립니다.

새끼 독수리는 견디지 못하고 둥지밖 벼랑 아래로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새끼는 필사적으로 날개를 퍼득이게 되고
바닥에 떨어지기 전 어미 독수리는 날개로 받아
다시 높은 하늘을 칫솟아 다시 새끼를 떨어뜨립니다.
왜? 이렇게 해야만 하늘을 지배하는 왕자가 될 수 있기때문에,
평안한 둥지 안에서는 결코 광할한 하늘을 지배하는 법을 배울 수 없기에,,

무서운 핍박의 바람으로 인해
정든 삶의 터전을 떠나 사방으로 흩어져야 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이로 인해 하나님 나라를 예루살렘이라고 하는 울타리를 넘어
온 세상을 향해 확장되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때때로 우리의 평안한 삶의 둥지를 흔들때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평안한 삶을 깨뜨리고 싶어서가 아니라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라는 하나님의 신호입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라는 하나님의 신호입니다.
고난과 핍박은 이유없이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남유다에 고난을 허락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2)예루살렘 교회에 고난의 바람이 불어닥친 이유는?
https://www.youtube.com/live/-dKg2vVzk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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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5.06.12
    ■ 사도행전 8장

    ➡️ 사울이 교회를 박해함
    ➡️ 복음이 사마리아에 전파됨
    ㅡ 행1:8 / 기회가 (자율/타율) 성취가

    □ 18 ㅡ 시몬이 (사마리아 출신 , 전직 마술사)
    사도들이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 드려

    □ 20 ㅡ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 선물을
    돈주고 , 💥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하프기도에서 성령을 선물꾸러미로 생각하면)
    (나도 폭망 / 하나님이신 한 분 / 인격체로)

    네 은과 , 네가 ,
    함께 망할지어다 !


    □ 21 ㅡ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5.06.12
    ■ 사도행전 8장

    ➡️ 안수 집사 빌립과 , 에티오피아의 내시

    □ 30 ㅡ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사53:7 이하)
    듣고 말하되
    " 읽는 것을 깨닫느냐 ? . "

    □ 31 ㅡ (에티오피아 내시가) 대답하되
    <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 . >
    하고 .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
    하니라 .

    □ 35 ㅡ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5.06.12
    ■ 시편 140편 ㅡ * 욥기 순서 대기중

    ➡️ 악한 자들에게서 , 나를 보호하소서 !

    □ 1 ㅡ 여호와여 !
    악인에게서 , 나를 건지시며 !
    포악한 자에게서 , 나를 보전하소서 !

    □ 3 ㅡ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 (셀라)

    □ 9 ㅡ 나를 💢 에워싸는 자들이
    그들의 머리를 들 때에
    그들의 입술의 재난이
    그들을 덮게 하소서 !

    □ 11 ㅡ 💥 악담하는 자는
    세상에 굳게 서지 🔻 못하며 !!
    포악한 자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하게 하리이다 !

    □ 13 ㅡ 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5.06.12
    ■ 역대하 32장

    ➡️ 앗시리아 군대가 , 남쪽 유다를 침공함
    ㅡ 앗수르 왕 산헤립이 ,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
    사이를 이간질 / 전술이 마귀의 장끼와 특기

    □ 11 ㅡ 히스기야가
    너희를 💥 꾀어 이르기를 (에덴 장면)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ㆍ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를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 !

    □ 12 ㅡ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버리고

    (💥다른 종교도 똑같이? 구원의 길이 있는데)
    (종교 다원주의 WCC , NCCK 등)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 다만

    한 제단 앞에서 예배하고 (오직✝️예수만)

    그 위에 (예배) 분향하라 !!

    하지 아니하였느냐 !

    (기독교는 너무 독선적이고 배타적이지 않나 ! )
    (좋은게 좋은 것 아이가 ? , 적당히? 합시다)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5.06.12
    ■ 역대하 32장

    ➡️ 히스기야의 말년과 그의 죽음

    □ 30 ㅡ 이 히스기야가
    또 . 기혼의 윗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부터
    다윗 성 , 서쪽으로
    끌어들였으니 !
    히스기야가
    그의 모든 일에 🎁 형통하였더라 .

    □ 31 ㅡ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 떠나시고 !!

    (히스기야가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셨다)
    (지금 내 인생도 , 하나님을 찾지 않는데 형통? )


    그의 🔥 심중에 있는 것을 🔥
    💥 다 알고자 하사 💥
    💢 시험하셨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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