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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260606

작성자사랑과섬김|작성시간26.06.06|조회수34 목록 댓글 5

20250606
오생양/역대하27,사도행전3,시편135
오새묵/“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민수기11:26-30)

오늘 민수기11장과 사도행전3장은
중요한 몇 가지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민수기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약속의 땅으로 출발하는
시작 점에서 생긴 사건이고
사도행전은 하나님나라의 새 역사를 위해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본격적인 역사를 시작하는 지점에서 생긴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사건의 핵심적인 내용도 똑 같습니다.
광야길로 들어서자 말자 이 년째 똑같은 음식 때문에
불평과 불만이 터져 나왔고 원망은 전염병처럼 번저나갔습니다.
이에 모세도 내가 낳은 사람들고 아닌데 내가 왜 책임져야 합니까 하며
차라리 나를 죽여 이 비참한 꼴을 겪지 않게 해 달라고 원망합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칠십 명의 동역자를 세워서 같이 사역하게 했습니다.

당시에 모세가 지도자로서 해야할 중요한 일 중에 하나는
인쇄된 성경도 없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일일이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이 일을 칠십 명의 지도자들과 함께 나누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에는 아무 곳에서나 할 수 없었고
성막에 모여서 그 일을 행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성막에 오지 않고 자기 거주지가 있는 진영에서
그 일을 행한 것이 모세의 참모 여호수아에게 보고 되었습니다.

이 보고를 받은 여호수아는 당장 모세를 찾아가서
이 두 사람을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모세는 오히려 여호수아를 꾸짖으면서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며 책망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 사건의 핵심을 읽어내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참모로서 모세의 유일한 권위와 리더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호수아의 이러한 태도는 인류역사에 나타나는 모든 권력구도에서 볼 때
이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참모들은 한 사람에게 유일한 권위를 부여하고 자신들의 탐욕을 채웠습니다.

여기서 모세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것을 거부한 것입니다.
죄의 뿌리는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몰아내고
내가 주인의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태도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모든 사람이 나를 주목하게 하고
모든 사람을 나의 영향권 아래 두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바로 이 죄의 본성을 거부한 것입니다.

사도행전에서도 똑 같은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나면서부터 한 번도 걸어본 적이 없는 앉은뱅이를 일키자
수많은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에게로 모여들었습니다.
이때 베드로는 너희는 왜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이 사람을 일으킨 것처럼
우리를 주목하느냐고 소리쳤습니다.
이 사람을 일으키신 분은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임을 선포했습니다.

두 사건 모두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면서 일어났습니다.
그 이유는 이것이 얼마나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지를 경고하기 위함입니다.
죄의 뿌리를 끊어버리지 못하고
끊임없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원하며
사람들을 자기 영향권 아래에 두려는 욕망은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몰아내고 스스로 주인의 자리에 앉으려는 탐욕이고
이것이 결국 새 역사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경고를 한 것입니다.
이 욕망과 싸우지 않는다면 열심히 일을 하면 할 수록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20250606틴틴파워킹덤
오생양/역대하27,사도행전3,시편135
오새묵/“나를 두고 시기하느냐”
(민수기11:26-30)

(본문)
Why do you stare at us
as if by our own power or godliness
we had made this man walk?

(직역)
마치 우리 자신의 능력이나 경건으로
우리가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너희들은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단어 및 문법)
stare/응시하다.
stare at/주목하다.
as if/마치 ...인것처럼
godliness/경건
make(사역동사/명사+원형부정사/..가..하게 하다)
이 사람을 걷게 하다.

(적용)
이 보고를 받은 여호수아는 당장 모세를 찾아가서
이 두 사람을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모세는 오히려 여호수아를 꾸짖으면서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며 책망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 사건의 핵심을 읽어내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참모로서 모세의 유일한 권위와 리더쉽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호수아의 이러한 태도는 인류역사에 나타나는 모든 권력구도에서 볼 때
이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참모들은 한 사람에게 유일한 권위를 부여하고 자신들의 탐욕을 채웠습니다.

여기서 모세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것을 거부한 것입니다.
죄의 뿌리는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몰아내고
내가 주인의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태도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모든 사람이 나를 주목하게 하고
모든 사람을 나의 영향권 아래 두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바로 이 죄의 본성을 거부한 것입니다.

사도행전에서도 똑 같은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나면서부터 한 번도 걸어본 적이 없는 앉은뱅이를 일키자
수많은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에게로 모여들었습니다.
이때 베드로는 너희는 왜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이 사람을 일으킨 것처럼
우리를 주목하느냐고 소리쳤습니다.
이 사람을 일으키신 분은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임을 선포했습니다.

두 사건 모두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면서 일어났습니다.
그 이유는 이것이 얼마나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지를 경고하기 위함입니다.
죄의 뿌리를 끊어버리지 못하고
끊임없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원하며
사람들을 자기 영향권 아래에 두려는 욕망은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몰아내고 스스로 주인의 자리에 앉으려는 탐욕이고
이것이 결국 새 역사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경고를 한 것입니다.
이 욕망과 싸우지 않는다면 열심히 일을 하면 할 수록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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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06
    🌿 생명의 근원이 (행3:15) 되시는 예수님 !!

    거룩한 주의 날에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는 (예배는 관심 없고)
    지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집에서
    바깥 마당의 뜰만 밟고 다니며 (마당 신자)
    썩어질 세상의 것을 , 육의 것을 ,
    얻을까 하여 (자기를 높이는 교만한 카르텔)
    사람을 바라보는 앉은뱅이처럼 (행)
    바닥에 주저 앉아 있는 나의 신앙이
    조변석개하는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
    믿음의 주요 ! . 나의 믿음을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고 주목하여
    벌떡 일어나 걸어가는 자립적인 신앙의
    경건한 삶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06
    ■ 민수기 11장

    ➡️ 백성들의 불평과 , 모세의 한탄
    ➡️ 70 명의 지도자를 세우다
    ➡️ 여호와께서 메추라기를 보내 주시다

    □ 12 ㅡ 이 모든 백성을
    내가 (임신하여) 배었나이까 !
    내가 ㆍ 그들을 낳았나이까 !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
    ㅡ (시편 106편 33절) ㅡ

    □ 15 ㅡ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
    ㅡ (시편 106편 33절) ㅡ

    □ 33 ㅡ (메추라기) 고기가 ㆍ 아직
    이 사이에 있어 ,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06
    ■ 시편 135편 ㅡ ※ 욥기 준비

    ➡️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 2 ㅡ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

    □ 3 ㅡ 여호와를 찬송하라 !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

    □ 15 ㅡ 열국의 우상은 ?
    (돈 / 맘몬) 은금이요 !!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

    □ 18 ㅡ 그것을 (우상을) 만든 자와 ,
    그것을 (우상을) 의지하는 자가 ,
    다 그것과 . (16절 , 17절 , 처럼)
    같으리로다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06
    ■ 사도행전 3장

    ➡️ 베드로가 , 앉은뱅이를 고침

    □ 1 ㅡ 제 구 시 . (오후 3시)
    🙏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둘이 상종? 못할 사람이 함께 / 성령 받으면)
    성전에 올라갈새

    ● ↪️ 학습효과 ㅡ 기도외에는 이런 능력이
    예수님께 책망 받고 (말씀능력) 경건 습관화

    □ 5 ㅡ 그가 (구걸하는 앉은뱅이)
    그들에게서 💥 무엇을 💥 얻을까 하여
    (교회 나오는 목적이 / 돈, 감투, 내 이름을, ㅠ)
    💢 바라보거늘 💢

    □ 6 ㅡ 베드로가 이르되
    ~~ 내게 있는 ✝️ 이것을 , 네게 주노니 ~~

    □ 12 ㅡ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
    이 일을 . 왜 . 놀랍게 여기느냐 !
    우리 개인의 🔻 권능과 🔻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 . 우리를 💥 주목하느냐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06
    ■ 사도행전 3장

    ➡️ 베드로가 솔로몬 행각에서 설교함

    □ 16 ㅡ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온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

    □ 17 ㅡ 형제들아 !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 그리하였으며 !
    너희 관리들도 , 그리한 줄 아노라 !

    □ 19 ㅡ 그러므로
    너희가 💢 회개하고 💢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
    이같이 하면 ,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
    (새롭게 해주실 때가 올 것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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