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오생양/민수기12,사도행전4,시편136
오새묵/“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민수기12:1-8)
오늘 본문은 진정한 리더쉽과 권위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참된 리더쉽과 권위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리더쉽과 권위와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권위라는 것은 부정적인 의미로 다른 사람을 누르는 힘이 아니라
믿고 신뢰받을 수 있는 힘을 의미합니다.
모세의 리더쉽과 권위는 가장 가까운 친 형제 남매간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아론과 미리암이 말도 안되는 빌미를 가지고 도전을 한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을 하셨고
이 과정에서 참된 리더쉽과 권위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리더쉽과 권위가
모세의 온유함에 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3절)
그리스도인으로 참된 리더쉽과 권위를 가지기 원한다면
온유함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배워야 합니다.
온유함이란
우리가 온유함을 떠올릴 때 부드럽고 좀 유약한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온유함은 그런 모습과는 거리가 멉니다.
‘온유’는 거친 야생동물이 온순하게 길들여진 모습을 의미합니다.
모세는 혈기왕성은 거친 야생마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40년간 이집트의 왕궁에서 왕자로 자라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부심이 있었고
자기 민족을 향한 열심도 대단하여 자기 민족을 위해
이집트 사람을 때려 죽이기까지 한 열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이집트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치고 모두에게 잊혀진 광야에 마묻혀
사십 년간을 지내면서 거칠었던 야생마가 하나님께서 길들여짐으로서
그야말로 온유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거친 본성을 죽이고 하나님께 길들여진 온유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리더쉽과 권위를 부여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리더쉽과 권위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십니다.
모세의 리더쉽과 권위에 도전했던 아론과 미리암을
하나님께서 직접 무릅꿇도록 다루셨습니다.
자신의 거친 본성을 잠 재우면서 하나님께 길들여지기를 거부하고
자기 스스로 권위를 세우고 리더쉽을 발휘하고자 할 때
여러가지 갈등과 문제를 만들게 되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지도 않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베드로와 요한게 주신 권위와 리더쉽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권위와 리더쉽이었습니다.
유대지도자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없애버리고 싶었지만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막으셨습니다.
사도행전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리더쉽과 권위는
하나님의 허락없이 어떤 경우에도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 이상만 모이면 어떤 관계 속에서도
우리에게 리더쉽과 권위가 필요합니다.
내가 주목받고 싶어서 내가 스스로 만든 리더쉽과 권위는
언제나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부여 해 주신 리더쉽과 권위를 지니기 원한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철저히 나의 본성을 버리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입혀 주신 권위는 결코 위압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를 가진 사람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따르고 싶고 신뢰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킵니다.
20260608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12,사도행전4,시편136
오새묵/“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민수기12:1-8)
(본문)
Now Moses was a very humble man,
more humble than anyone else
on the face of the earth.
(직역)
지금 모세는 매우 겸손한 사람이며
이땅에서 어떤 사람보다 더 겸손한 사람이다.
(단어 및 문법)
humble/겸손한,
face/얼굴,표면,지표면,
비교급(비교대상은 남기고 같은 단어는 생각한다)
비교대상은 Moses와 anyone else이고
생략된 단어는 was humble이다.
(적용)
이집트 왕자의 자리에서 도망치고 모두에게 잊혀진 광야에 마묻혀
사십 년간을 지내면서 거칠었던 야생마가 하나님께서 길들여짐으로서
그야말로 온유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거친 본성을 죽이고 하나님께 길들여진 온유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리더쉽과 권위를 부여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리더쉽과 권위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십니다.
모세의 리더쉽과 권위에 도전했던 아론과 미리암을
하나님께서 직접 무릅꿇도록 다루셨습니다.
자신의 거친 본성을 잠 재우면서 하나님께 길들여지기를 거부하고
자기 스스로 권위를 세우고 리더쉽을 발휘하고자 할 때
여러가지 갈등과 문제를 만들게 되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지도 않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베드로와 요한게 주신 권위와 리더쉽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권위와 리더쉽이었습니다.
유대지도자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없애버리고 싶었지만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막으셨습니다.
사도행전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리더쉽과 권위는
하나님의 허락없이 어떤 경우에도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 이상만 모이면 어떤 관계 속에서도
우리에게 리더쉽과 권위가 필요합니다.
내가 주목받고 싶어서 내가 스스로 만든 리더쉽과 권위는
언제나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부여 해 주신 리더쉽과 권위를 지니기 원한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철저히 나의 본성을 버리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길들여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입혀 주신 권위는 결코 위압적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를 가진 사람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따르고 싶고 신뢰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킵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08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
천하 사람 중에서 (행 4 : 12)
구원할 수 있는 이름은 , 오직 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고
자기 자신을 소개하신 예수님처럼 ,
친절하고 낮은 자리에서 섬김의 권위로서
예수님을 닮은 영적 지도자를 (목회자를)
올려 드립니다 !
우리가 모두 어리석은 죄인으로 (민 11절)
특별히 (참?) 기름 부음을 받은 (모두가 부음을)
영적 지도자들이 일하면서 ...
허물과 약한 모습을 보고 (티만 보는 눈으로?)
저주하는 비난과 비판의 말로
그의 얼굴에 침을 뱉지 말게 하시고 (민 14절)
먼저 예수님의 긍휼한 마음으로
영적 지도자를 중보기도를 하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 (만인 제사장의 직분자로)
영적 지도자들이 하시는 사역과 목회가
힘들지 않도록 돕는 직분자로
택하시고 불러 주셔서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시편 136편)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08
■ 민수기 12장
➡️ 미리암과 아론이 , 모세를 비난하다
□ 8 ㅡ 그와는 . (모세와는)
내가 . (나 여호와가)
💢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모세는) . 또 .
여호와의 형상을 💥 보거늘
(내 모습을 직접 본다 ! )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
□ 13 ㅡ 모세가 . (온유함이 탑재)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하나님이여 ! . 원하건대
그를 (미리암을) 고쳐 주옵소서 !
□ 14 ㅡ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버지가 (미리암의 육신 아버지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었을지라도 ,
그가 . (미리암이)
이레 동안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
그런즉
그를 . (미리암을)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가두고
그 후에
들어오게 할지니라 !
하시니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08
■ 시편 136편 ㅡ ※ 욥기 준비
➡️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1 ㅡ 여호와께 감사하라 !
그는 선하시며
그 ♥️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 21 ㅡ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 23 ㅡ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 25 ㅡ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 26 ㅡ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
그 ♥️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08
■ 사도행전 4장
➡️ 베드로와 요한이 , 공회 앞에 담대히 서다
□ 6 ㅡ 대제사장 안나스와 , 가야바와 ,
요한과 , 알렉산더와 , 및 .
대제사장의 💥 문중이 다 💥 참여하여
□ 18 ㅡ 그들을 (두 사도를)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 가르치지도 말라 !
하니 .
□ 19 ㅡ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 앞에서
(수요예배 공부방 내용 참조)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 것보다
옳은가 🚩 판단하라 !!
□ 20 ㅡ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
하니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08
■ 사도행전 4장
➡️ 신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함
➡️ 초대교회 신자들의 공동생활
□ 24 ㅡ 그들이 . (교회 신자들이)
(두 사도의 간증의 말을)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재여 !
천지와 , 바다와 , 그 가운데 만물을 ,
지은 💖 이시요 !!
□ 30 ㅡ (하나님의 치유의) 손을 내밀어
병을 ♥️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 예수의 ✝️ 이름으로
✅️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