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오생양/민수기14,사도행전6,시편138
오새묵/“주께서 죽이시면”
(민수기14:11-19)
링반더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눈보라 속에서 등반가들이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고
계속해서 제자리를 맴도는 현상을 말합니다.
약속의 땅을 바로 눈 앞에 두고서 40년 동안 광야를 맴돌다가
20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죽어 갔습니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교회 안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나름 열심히 사는 것 같기는 하지만 크게 보면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평생을 제자리에서 맴도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지 못함으로서
모든 것을 불평과 불만으로 쏟아내었기 때문입니다.
약속의 땅을 보여주셨지만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하나님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지니지 못했을 때
약속의 땅은 감사의 땅이 아니라 온갖 불평과 원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눈을 상실한 상태에서 터져나온 불평과 원망은
한평생을 제자리걸음 하면서 같은 자리를 맴돌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사도행전에서 스데반은
돈으로 매수된 거짓 증인들에 의해 고소를 당했습니다.
만약에 스데반이 그 억울한 일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눈이 없었다면
그 억울함을 항변하느라 수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같은 자리를 맴돌았을 것이고
결코 그런 상황에서 천사의 얼굴을 유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눈으로 그 사건을 해석하는 눈이 있었기에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도 않았고 평온한 천사의 얼굴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습관을 지닌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이름을 먼저 기억합니다.
모세는 언제나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는 시선을 지녔기에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서도 백성을 살려내는 길을 열었습니다.
모세가 드린 기도의 핵심은
이 백성들을 지금 모두 멸망시켜 버리시면
지금까지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온 것을 지켜본 이방 백성들은
이제 더 이상 이 백성을 이끌 능력이 없어서
멸망시켜 버렸다고 조롱하지 않겠느냐고 하나님을 설득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조롱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설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히 드러날 수 있음을 믿는
믿음을 지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힘든 상황을 만나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눈을 지닌 사람은
이 힘든 상황이 하나님의 이름을 더 크게 드러낼 기회임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눈을 지니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가 오히려 불평과 원망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의 땅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그런 땅이 아닙니다.
왜 문제를 제거하지 않고 그냥 주실까?
그 문제들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문제를 하나님의 눈으로 보지 못하면
그 문제 하나 하나가 모두 원망과 불평의 대상이 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신앙훈련이란 사소한 것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20260610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14,사도행전6,시편138
오새묵/“주께서 죽이시면”
(민수기14:11-19)
(본문)
Now may the Lord’strength be displayed,
just as you have declared.
(직역)
이제
당신이 선포하셨던 것처럼
주님의 힘이 펼쳐지게 하옵소서.
(단어 및 문법)
may(기원문을 만들기 위한 조동사)/...되기를 기원합니다.
strength/힘
display/전시하다. 펼치다.
just as(부사절 표시마크)/...마치...처럼
declare/선포하다.
(적용)
모든 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습관을 지닌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이름을 먼저 기억합니다.
모세는 언제나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는 시선을 지녔기에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서도 백성을 살려내는 길을 열었습니다.
모세가 드린 기도의 핵심은
이 백성들을 지금 모두 멸망시켜 버리시면
지금까지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온 것을 지켜본 이방 백성들은
이제 더 이상 이 백성을 이끌 능력이 없어서
멸망시켜 버렸다고 조롱하지 않겠느냐고 하나님을 설득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조롱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설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히 드러날 수 있음을 믿는
믿음을 지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힘든 상황을 만나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눈을 지닌 사람은
이 힘든 상황이 하나님의 이름을 더 크게 드러낼 기회임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눈을 지니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가 오히려 불평과 원망의 대상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의 땅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그런 땅이 아닙니다.
왜 문제를 제거하지 않고 그냥 주실까?
그 문제들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문제를 하나님의 눈으로 보지 못하면
그 문제 하나 하나가 모두 원망과 불평의 대상이 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신앙훈련이란 사소한 것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0
🌿 믿음이 생겨나게 하시는 (행 6 : 7 , 14)
[ 말씀이 육신으로 오신 ] 나사렛 예수님 !!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보호자 ,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의 ✅️ 영광을 위해 (민 14장 10절)
불신앙으로 믿지 않는 혀의 권세 . 즉 .
원망과 불평의 말을 하는 소리를 ,
여호와의 귀에 들린 대로 ,
내뱉는 나에게 그대로 갚아 행하시는
영적 대원칙을 철저히 깨달아 명심하고 ,
손해보고 억울한 일이 있더라도
온유한 모세와 스데반의 ^^눈과 얼굴처럼
잠잠히 여호와 하나님의 얼굴을 주목하여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 )
낮은 자세로 (포복으로) 겸손하게 엎드리는
바라크의 (복 / 무릎을 꿇다) 삶으로
매여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0
■ 민수기 🔥 14장 🔥
➡️ 백성들이 불평 원망하며 통곡하다
□ 4 ㅡ 이에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 한 지휘관을 💥 세우고
(모세를 탄핵하고 , 새로 뽑자 ! )
애굽으로 돌아가자 !
하매 .
□ 5 ㅡ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보이지 않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식하여)
(망령되게 부르는 백성의 죄를 대신하여)
💢 엎드린지라 !!
□ 9 ㅡ 다만 ,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
~~~~~
그들은 , 우리의 🔻 밥이다 !!
~~~~~
□ 28 ~~~~~
내 귀에
🔺️ 들린 대로 🔺️
내가
너희에게 ✅️ 행하리니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0
■ 시편 138편 ㅡ ※ 욥기 준비
➡️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려라 !
□ 2 ㅡ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ㆍ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
□ 7 ㅡ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
□ 8 ㅡ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 보상해 주시리이다 !
여호와여 !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
주의 손으로 지으신
♥️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0
■ 사도행전 6장
➡️ 일곱 안수 집사를 세우다
□ 1 ㅡ 그 때에
(심지어 오순절 성령이 역사하는 때에도)
제자가 더 많았졌는데 . (3천 + 5천명)
헬라파 (해외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국내파) 사람을 💥 원망하니 .
(사전에 이야기를 해야 ~ 모든 지상교회 현실)
□ 3 ㅡ 형제들아 !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 (땅의 지식 아님)
칭찬 받는 사람 ,
일곱을 🌷 택하라 !
우리가 . (12 사도는)
이 일을 . (구제 사역은)
🌷 그들에게 맡기고
(말씀과 기도의 경건생활을 기본 사양으로)
(자격이 탑재된 안수 집사들에게 맡기고)
□ 6 ㅡ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 기도하고 !
그들에게 🌷 안수하니라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0
■ 사도행전 6장
➡️ 스데반 집사님이 , 체포당함
□ 8 ㅡ (안수 집사)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 9 ㅡ 하지만
구레네 , 알렉산드리아 , 길리기아 지방 및 ,
아시아 등지에서 ,
온 . 유대 사람들로 구성된
이른바 ' 자유인의 회당 ' 에
속하는 사람들이
스데반에게 💥 반발하여
논쟁을 💥 걸어 왔다 .
□ 15 ㅡ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 다 .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
그 🌟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 같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