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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260611

작성자사랑과섬김|작성시간26.06.11|조회수40 목록 댓글 5

20260611
오생양/민수기15,사도행전7,시편139
오새묵/“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민수기15:37-41)

구슬은 꿰어야 보배란 말이 있듯이
성경말씀은 기억할 때에야 비로소 그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기억되지 못하는 말씀은 어떤 의미도, 어떤 능력도 없습니다.
말씀은 우리의 머리 속에 기억될 때 제 기능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실을 너무나 잘 아셨기 때문에
백성들이 삶 속에서 말씀을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명령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입고 있는 옷에 가장 눈에 잘 띄도록 표식을 함으로서
그 표식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윗옷 밑 끝단에 긴 끈을 매달아 항상 눈에 띄게 함으로서
그 끈이 눈에 들어올 때마다 말씀을 생각하도록 한 것입니다.
파블로프의 강아지 실험에서 처럼
강아지에게 종소리가 울릴때마다 밥을 주면
나중에는 종소리만 울려도 강아지의 입에 침이 고이고
밥을 생각하게 하듯이 옷에 매달린 끝을 볼 때마다
말씀을 생각나게 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말씀을 그토록 가까이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기억장치를 명령하셨고
유대인들은 그 명령에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을 책 속에 가두어 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억 속에서 되살림으로서
창조의 능력인 말씀이 마음껏 작동하도록 한 것이
바로 유대인의 탁월함이었습니다.
13세가 되기까지 모세오경을 모두 암송할 수 있는 것 역시
어릴때부터 말씀을 기억하게 하는 훈련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오늘 사도행전 스데반의 설교에서
구약성경의 역사를 거침없이 즉석에서 선포할 수 있었던 것은
스데반 역시 유대인으로서 평범한 한 사람이었지만
스데반의 성경지식이 얼마나 풍부했는지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스데반은 돈에 매수된 사람들에 의해 거짓 고소를 당했지만
스데반은 그의 머리 속에 기억된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변호를 대신했습니다.

스데반이 억울한 거짓 고소에서도 천사의 얼굴을 유지할 수 있었고
마지막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돌 던지는 자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도록 구할 수 있었던 것은
스데반의 마음 속이 말씀으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입니다.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면서도 두려움없이
자신에게 돌을 던지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죽어갔던 스데반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인 바울을 등장시키는
징검다리가 되었습니다.

스데반을 처형하는 책임자로 와 있었던 사람이
사울이라고 이름하는 바울이었고(행7:58)
바울에게 스데반의 마지막 모습은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성경책이 주변에 흔하게 굴러다니고 항상 들고 다니는 스마트 폰에
온갖 종류의 성경이 다 들어 있지만
내 머리 속에 기억되지 않는 말씀은 말씀이 아닙니다.
말씀을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매일 들고다니는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암송말씀으로 바꾸는 이유도
말씀을 기억하는 장치로 삼기 위함입니다.
매일 말씀 묵상노트를 기록하자는 이유도 똑같습니다.
매일 말씀 읽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자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20260611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15,사도행전7,시편139
오새묵/“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민수기15:37-41)

(본문)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est me
and know my anxious thoughts.(v.23)

(직역)
오 하나님이여
나를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내 마음을 알아주십시오.
나를 시험하시고
그리고 나의 간절한 생각을 알아주십시오.

(단어 및 문법)
anxious/염려하는, 열망하는
search/찾다. 조사하다.
test/시험하다.
thought/생각.

(적용)
오늘 사도행전 스데반의 설교에서
구약성경의 역사를 거침없이 즉석에서 선포할 수 있었던 것은
스데반 역시 유대인으로서 평범한 한 사람이었지만
스데반의 성경지식이 얼마나 풍부했는지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스데반은 돈에 매수된 사람들에 의해 거짓 고소를 당했지만
스데반은 그의 머리 속에 기억된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변호를 대신했습니다.

스데반이 억울한 거짓 고소에서도 천사의 얼굴을 유지할 수 있었고
마지막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돌 던지는 자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도록 구할 수 있었던 것은
스데반의 마음 속이 말씀으로 가득차 있었기 때문입니다.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면서도 두려움없이
자신에게 돌을 던지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죽어갔던 스데반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인 바울을 등장시키는
징검다리가 되었습니다.

스데반을 처형하는 책임자로 와 있었던 사람이
사울이라고 이름하는 바울이었고(행7:58)
바울에게 스데반의 마지막 모습은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성경책이 주변에 흔하게 굴러다니고 항상 들고 다니는 스마트 폰에
온갖 종류의 성경이 다 들어 있지만
내 머리 속에 기억되지 않는 말씀은 말씀이 아닙니다.
말씀을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매일 들고다니는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암송말씀으로 바꾸는 이유도
말씀을 기억하는 장치로 삼기 위함입니다.
매일 말씀 묵상노트를 기록하자는 이유도 똑같습니다.
매일 말씀 읽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자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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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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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1
    🌿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행 7 : 58, 59, 60)
    말씀하시고 직접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 !!

    나의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
    내가 감사하옴은 (시 139 : 14)
    《 말씀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
    《혈과 육을 가진 나를 동정하시기에 》
    나의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다 보셨으며 (시편 13, 16절)
    나의 뱃속에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
    그런즉 . 내 영혼육을 면밀히 잘 아시오니
    (습관에 따라 기도하신 예수님처럼)
    내가 ㆍ 주의 영을 떠나 , 흑암같은 세상에서
    어디로 가며 (시 139 : 7)
    하나님 말씀 앞에서 , 스올과 같은 세상에서
    어디로 피하리까 !
    라고 , 전심으로 고백하는
    결혼관계로 (꿀이 떨어지는) 매여 있는
    삶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1
    ■ 민수기 15장

    ➡️ 가나안 땅에서의 제사 규정
    ➡️ 안식일 규정을 어긴 자
    ➡️ 옷자락에 메다는 술

    □ 14 ㅡ 너희 중에
    거류하는 타국인이나 ,
    너희 중에 대대로 있는 자나 ,
    누구든지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릴 때에는
    너희가 하는 🔺️ 대로
    그도 그리할 것이라 !

    □ 24 ㅡ 회중이
    부지경에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이
    수송아지 한 마리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
    🔺️ 규례대로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 !

    □ 36 ㅡ ~~~
    여호와께 모세에게 🔺️ 명령하신 대로
    ~~

    □ 40 ㅡ ~~~
    내 모든 🔺️ 계명을 기억하고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1
    ■ 시편 139편 ㅡ ※ 욥기 준비

    ➡️ 인생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 1 ㅡ 여호와여 !
    주께서 ㆍ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

    □ 3 ㅡ 나의 모든 길과 ,
    내가 눕는 것을 .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 7 ㅡ 내가
    주의 영을 떠나 , 어디로 가며 !!
    주의 앞에서 , 어디로 피하리이까 !!

    □ 14 ㅡ 내가 . 주께 감사하옴은 ?
    나를 지으심이 ㆍ 심히 기묘하심이라 !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 23 ㅡ 하나님이여 !
    나를 💢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
    나를 💢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1
    ■ 사도행전 7장

    ➡️ 스데반 집사님의 명설교

    □ 35 ㅡ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 37 ㅡ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
    하던 자가
    곧 . 이 모세라 !!

    □ 38 ㅡ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 우리 조상들과 *
    함께
    ⛪️🚩 광야 교회에 ⛪️🚩 있었고
    (광야교회 위임 목사 : 모세)
    또 .
    살아 있는 💖 말씀을
    (하나님께) 받아
    우리에게 (먹여) 주던 자가
    이 (모세라는) 사람이라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1
    ■ 사도행전 7장

    ➡️ 스데반 집사님의 순교

    □ 54 ㅡ 그들이 (군중들이)
    이 말을 (설교 말씀을) 듣고
    💢 마음에 찔려 💢
    (행 2장 37절과 대조적)
    (사람들이 같이 찔리는데도 , 각 사람 반응이)
    그를 향하여
    💥 이를 갈거늘 💥

    □ 55 ㅡ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
    및 .
    예수께서 *
    하나님의 우편에 🔺️ 서신 것을 🔺️ 보고

    □ 56 ㅡ (스데반이) 말하되
    보라 ! .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

    □ 57 ㅡ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 귀를 막고 💥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

    ● ↪️ 주의 종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설교를 들을 때에
    말씀이 나를 책망할 때에
    나의 마음속 반응이
    나의 이빨을 갈고 , 귀를 막습니까 ?
    아니면
    내가 어찌할꼬 ! 자복하고 회개합니까 ?
    주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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