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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260612

작성자사랑과섬김|작성시간26.06.12|조회수38 목록 댓글 5

20260612
오생양/민수기16,사도행전8,시편140
오생양/“스스로 높이느냐”
(민수기16:1-3)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주인이 되겠다고 선언한 죄성은
사람을 가장 고통스러운 감옥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서만이 자신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 깃들어 있는 하나님께서 손수 빚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하나님의 작품임을 인식할 때
비로소 사람은 다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자신에 대한 절대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겠다고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주인 노릇을 하는 순간 가장 비극적인 일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를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끊임없이 확인하려 합니다.
하나님을 버림으로서 자신의 존재가치까지 잃어버린 인간은
이제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의 비교 속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몸부림치게 됩니다.
뭐든 더 잘하고 더 많이 가지고 더 높은 자리에 오를 때
자신은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비교 경쟁에서 탈락한 수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실패자로 낙인을 찍고 살면서
삶의 기쁨을 송두리째 빼앗긴채 살아갑니다.
이것이 사람이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만든 감옥입니다.
오늘 본문의 사건은 이러한 배경에서 터진 사건입니다.
고라를 비롯한 약 이백오십 명의 지도자들은
모세와 아론을 시기 질투했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이들이 시기 질투를 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자기 자신에 대한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의 비교 속에서 자신들의 가치를 확인하려 했기때문입니다.

오늘 사도행전의 스데반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이었기에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가지 않는 사마리아 땅에
복음을 들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당시 사마리아 땅에 들어간다는 것은 같은 유대인들에게는
엄청난 비난을 각오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 누구도 사마리아 사람과는 상종하려 하지 않았고
그땅에 발도 들여놓지 않았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는 배척을 각오해야 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에 얽매여 살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빌립이 사람들과 비교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얻으려 했다면
그런 비난을 무릅쓰고 사마리아 땅에 들어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났을 때에도
기쁨으로 여길 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이방인이고 내시인 사람을 만나는 것은
부정한 일로 여긴 시대였습니다.
성령께서 빌립을 이 사람에게로 인도했을 때
빌립이 전혀 불평이 없었던 것은 사람들의 평가로
자신을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었기때문이었습니다.

20260612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16,사도행전8,시편140
오생양/“스스로 높이느냐”
(민수기16:1-3)

(본문)
Then Moses said,
"This is how you will know
that the LORD has sent me to do all these things
and that it was not my idea:

(직역)
그때 모세가 말했다.
이것이 너희가 주께서 나를 보내어 이 일들을 하게 하셨다는 것과
그리고 이것이 내 생각이 아님을
알게 되는 방법이 될 것이다.

(단어 및 문법)
how(선행사포함 관계부사)/...하는 방법,
send(사역동사/...보내어서...하게 하다)
send +명사+to부정사/
and/(that절 두 개 문장을 연결)/

(적용)
모세와 아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이들이 시기 질투를 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자기 자신에 대한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의 비교 속에서 자신들의 가치를 확인하려 했기때문입니다.

오늘 사도행전의 스데반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이었기에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가지 않는 사마리아 땅에
복음을 들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당시 사마리아 땅에 들어간다는 것은 같은 유대인들에게는
엄청난 비난을 각오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 누구도 사마리아 사람과는 상종하려 하지 않았고
그땅에 발도 들여놓지 않았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는 배척을 각오해야 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에 얽매여 살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빌립이 사람들과 비교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얻으려 했다면
그런 비난을 무릅쓰고 사마리아 땅에 들어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났을 때에도
기쁨으로 여길 수 있었던 것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이방인이고 내시인 사람을 만나는 것은
부정한 일로 여긴 시대였습니다.
성령께서 빌립을 이 사람에게로 인도했을 때
빌립이 전혀 불평이 없었던 것은 사람들의 평가로
자신을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었기때문이었습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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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2
    🌿 고난 받는 종의 형체로 (행8:32)
    이 땅에 도리어 섬기려 오신 예수님 !!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께 (민 16장) 대해
    그의 이름과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
    주님의 몸된 교회 공동체에서
    높고 낮음이 없이 주께 하듯 봉사하는 (봉사직)
    모든 사역과 직분을 감당할 때에
    내 생각과 내 기분에 따라 하는
    일이 되지 아니하도록
    (주님처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대로)
    나 자신을 , 원칙의 말씀에 붙들어 주시옵고 ,
    감투와 장자리의 권위에서 나오는
    경건의 모양만 있는 리더십이 아니라
    겸손하게 섬기는 종의 형체로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처럼 , 예수님을 닮은 ,
    경건의 능력이 있는 리더십으로
    자라나기를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2
    ■ 민수기 16장

    ➡️ 고라 일당의 , 반역 사건

    □ 1 ㅡ 💢 레위의 증손 . 고핫의 손자 .
    이스할의 아들 🔻 고라와 *
    르우벤의 자손 .
    엘리압의 아들 🔻 다단과 * 🔻 아비람과 *
    벨렛의 아들 🔻 온이 *
    💥 당을 👹 짓고 !! 💥


    □ 9 ㅡ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
    너희를 구별하여 ~~~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

    □ 28 ㅡ 모세가 이르되
    ~~~~~
    나의 ✅️ 임의로 (생각에 따라)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말미암아 , 알리라 !!

    □ 32 ㅡ 땅이 ㆍ (1차로)
    그 입을 열어
    그들과 , 그들의 집과 ,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
    그의 재물을 ,
    ⚡️삼키매

    □ 35 ㅡ 여호와께로 🚩 부터 ㆍ (2차로)
    🔥 불이 나와서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2
    ■ 시편 140편 ㅡ ※ 욥기 준비

    ➡️ 악한 자들에게서 , 나를 보존하소서

    □ 1 ㅡ 여호와여 !
    악인에게서 , 나를 건지시며 !
    포악한 자에게서 , 나를 보전하소서 !

    □ 3 ㅡ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 . (셀라)

    □ 11 ㅡ 💥 악담하는 자는 💥
    세상에서 굳게 서지 💢 못하고 !!
    🔻 포악한 자는
    재앙이 따라서 💢 패망하게 하리이다 !

    □ 13 ㅡ 진실로 의인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
    정직한 자들이
    주의 앞에서 살리이다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2
    ■ 사도행전 8장

    ➡️ 사울이 (바울 이전) . 교회를 박해함
    ➡️ 복음이 . 사마리에 전파됨

    □ 1 ㅡ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 외에는 . (수요 공부방에서 다룸)
    다 *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 흩어지니라 !! 🌷💕


    □ 18 ㅡ 시몬이 (사마리아 성 / 마술사)
    사도들의 안수로 , 성령 받는 것을
    ✅️ 보고
    (오늘 민수기 사건 비슷 // 남의 떡과 비교)
    💥 돈을 드려 💥
    (자기 임의로 // 지 생각대로 , 지 기분대로)


    □ 20 ㅡ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 선물을
    돈 주고 💥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 네가 , * 함께 ⚡️망할지어다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2
    ■ 사도행전 8장

    ➡️ 빌립과 , 에티오피아의 내시

    □ 30 ㅡ 빌립이 (안수 집사님 7명 중에)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

    □ 31 ㅡ (내시가) 대답하되
    ✅️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
    하고 .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
    하니라 .

    □ 35 ㅡ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 복음을 전하니 .

    ● ↪️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나의 💥 임의로 사역하지 아니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지도해 주시는 목회자로부터 배우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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