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오생양/민수기17,사도행전9,시편141
오새묵/“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민수기17:4-7)
고라를 비롯해서 모세와 아론을 시기 질투한 250명에 대한 심판은
16장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시기 질투했던 제사장 직분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각 지파별로 지팡이 하나씩을 준비하게 하고
그 지팡이에는 지휘관의 이름을 쓰게 했습니다.
레위 지파를 대표해서는 제사장 가문으로 부름을 받은 아론의 이름을 쓰도록 했습니다.
열두 개의 지팡이를 모두 성막 지성소의 증거궤 앞에 두었습니다.
다음날 아론의 지팡이에는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증명을 해 주셨습니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남겨 줍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모두는
모두 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나를 제사장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믿는다면
내가 마른 막대기처럼 아무런 소망이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반드시 믿고 확신해야 합니다.
하룻밤 사이에 이 마른 막대기에서
움이 돋고 순이 나며 꽃이 피어 열매를 맺게 된다는 사실을,,,,
오늘날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은
부러움의 대상으로 시기질투를 받는 것이 아니라
너 같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냐고 하는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럴때 우리는 더욱 더 아론이 싹난 지팡이를 기억해야 합니다.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내가 움이 돋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도행전의 역사에서
스데반은 돌에 맞아 비극적 죽음으로 끝을 맺는 것 같았지만
스데반의 죽음은 마른 막대기와 같은 사울(바울)이
움이 돋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하는 징검다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천사의 얼굴을 지녔던
스데반의 마지막 모습은 그 사형집형 현장의 책임자 였던 바울에게
지울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바울은 예수님 때문에 기쁨으로 죽음을 받아들인 스데반의 얼굴이 떠올랐을 것입니다.
베드로의 모습을 통해서도
마른 막대기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욥바에서 죽은 다비다를 예수이름을 다시 살렸습니다.
그 기적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베드로를 초청했지만
베드로는 그 모든 초청을 거부하고 모두에게 외면 받고
외딴 집에 살고 있는 무두쟁이 시몬을 집을 찾아 머물렀습니다.
베드로의 메마른 마음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보여주고 있는 하나님나라의 역사는
마른 막대기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가는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른 막대기와 같았던 스데반,베드로,바울에게
움이 돋아 꽃이 피고 열매를 맺었을 때
그 생명의 역사는 이제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를 거쳐
땅끝까지 펼쳐져 가는 역사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내 모습에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룻밤 사이에 마른 막대기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20260613
오생양/민수기17,사도행전9,시편141
오새묵/“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민수기17:4-7)
(본문)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직역)
그러나 주께서 아나니아에게 말했다.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들 앞에, 그들의 왕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전하기 위해 택한 나의 도구이다.
(단어 및 문법)
chosen/선택한
instrument /도구
Gentile/이방인
to carry/(부정사의 부사적 용법/목적)
(적용)
사도행전의 역사에서
스데반은 돌에 맞아 비극적 죽음으로 끝을 맺는 것 같았지만
스데반의 죽음은 마른 막대기와 같은 사울(바울)이
움이 돋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하는 징검다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천사의 얼굴을 지녔던
스데반의 마지막 모습은 그 사형집형 현장의 책임자 였던 바울에게
지울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바울은 예수님 때문에 기쁨으로 죽음을 받아들인 스데반의 얼굴이 떠올랐을 것입니다.
베드로의 모습을 통해서도
마른 막대기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욥바에서 죽은 다비다를 예수이름을 다시 살렸습니다.
그 기적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베드로를 초청했지만
베드로는 그 모든 초청을 거부하고 모두에게 외면 받고
외딴 집에 살고 있는 무두쟁이 시몬을 집을 찾아 머물렀습니다.
베드로의 메마른 마음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보여주고 있는 하나님나라의 역사는
마른 막대기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가는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른 막대기와 같았던 스데반,베드로,바울에게
움이 돋아 꽃이 피고 열매를 맺었을 때
그 생명의 역사는 이제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를 거쳐
땅끝까지 펼쳐져 가는 역사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내 모습에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룻밤 사이에 마른 막대기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3
🌿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행9:15이하/민17:5)
우리를 택한 그릇으로 부르신 예수님 !!
역사시대를 마감하고 영원시대를 향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지고
그의 나라가 완성되어지는 가운데에 있어서
저항하고 부딪치는 어둠의 악한 영들의 힘
그 힘으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과 핍박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
마른 막대기와 같은 나를 ...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 쉴만한 물가에서
편안함과 안락함을 누리며 (세상의 일을)
즐기는 일을 추구하는 비늘이 (행9:18)
나의 ^^눈을 덮고 있는 비늘 같은 것이
다 벗겨지기를 간절히 소원하옵고 ,
나의 외적 내적 열매의 성화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는
택한 그릇으로 (지팡이로) 귀히 쓰임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3
■ 민수기 17장
➡️ 아론의 . 싹 난 지팡이
□ 5 ㅡ 내가 ✅️ 택한 자의
🔻 지팡이에는
(죽어서 말라 비틀어진 지팡이와 같은 나를)
🌱 싹이 나리니 !! 🌱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
□ 8 ㅡ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 움이 돋고 ,
순이 나고 , 꽃이 피어서 ,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3
■ 시편 141편
➡️ 악인들의 덫에서 , 나를 지키소서 !
□ 1 ㅡ 여호와여 !
내가 ㆍ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
내가 ㆍ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
□ 3 ㅡ 여호와여 !
내 입에서 🔺️ 파수꾼을 세우시고 !!
내 입술의 🔺️ 문을 지키소서 !!
□ 5 ㅡ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 (나를 때리는 매는 ? )
은혜로 여기며 !
책망할지라도 , (나를 향한 그들의 꾸짖음은? )
머리의 기름같이 여겨서 !
내 머리가
이를 거절하지 아니할지라 !
그들의 재난 중에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
□ 8 ㅡ 주 여호와여 !
💢 내 ^^눈이 . 주께 향하며 💢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 빈궁한 대로 💥
(내 영혼이 잘됨 같이 // 경건생활을)
버려두지 마옵소서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3
■ 사도행전 9장
➡️ 사울의 (바울의) 회심 사건
□ 3 ㅡ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
□ 4 ㅡ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 사울아 ! . 사울아 !
네가 어찌하여
나를 💥 박해하느냐 !! . ]
하시거늘 .
□ 5 ㅡ (바울 이전 사울이) 대답하되
< 주여 ! . 누구시니이까 ? . >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 나는 ㆍ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 . ]
-
작성자boki(장현복) 작성시간 26.06.13
■ 사도행전 9장
➡️ 사울의 (바울의) 개종 사건
□ 15 ㅡ 주께서 이르시되
[ 가라 !
이 사람은 ? . (이 바울은 ? )
✝️ 내 이름을
이방인과 , 임금들과 , 이스라엘 자손에게 ,
🌷 전하기 위하여
✅️ 택한 ✅️ 나의 그릇이라 !! . ]
□ 16 ㅡ [ 그가 . (그 바울의 운명은 ? )
✝️ 내 이름을 위하여
💥 얼마나 🔥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
내가
✅️ 그에게 🚩 보이리라 !! . ]
● ↪️ 믿지 않는 세상의 석학들이
바울의 행적에서 당한 고통지수는
머리를 둘 곳 없이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보다
더 높은? 강도를 겪었다는 평을 ~~~
나보다 더 큰 일을 ~~~
□ 18 ㅡ 즉시
사울의 (바울의) ^^눈에서
🔻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
다시 ✝️ 보게 된지라 !!
일어나 세례를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