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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260615

작성자사랑과섬김|작성시간26.06.15|조회수37 목록 댓글 5

20260615
오생양/민수기18,사도행전10,시편142
오새묵/“기억하신 바 되었더라”
(사도행전10:1-5)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할 때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 하나님은 온 세상을 경영하는 최고 경영자라는 사실입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최고 경영자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은
기업에 필요한 최고의 인재를 뽑는 일입니다.
그러나 기업 경영자는 아무리 필요한 최고의 인재를 뽑고 싶어도
이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 가운데 가장 필요한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대부분 사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이러한 인재를 뽑을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 하나님은
온 세상을 경영하시는 최고 경영자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사람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팔레스틴 땅 욥바 항구에서 베드로를 찾으셨습니다.
욥바 항구에서 베드로는 이제 내적으로 예수님을 닮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죽었던 다비다를 다시 살려 내었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놀랐고
베드로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고 싶은 사람들이 줄을 섰지만
베드로는 모든 초청을 거절하고 사람취급 받지 못하고 외딴집에 홀로 사는
무두쟁이 시몬의 집을 찾아 머물렀습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성숙한 사람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신 또 한 사람의 인재는 바다 건너 이탈리아 반도 로마에 살고 있는
로마의 황제 친위부대 소속 고급 장교 고넬료였습니다.
고넬료는 로마에 살고 있는 신실한 유대인들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배웠고
구제와 기도에 힘을 쓰는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두 인재를 찾은 하나님께서는 두 사람을 만나게 하심으로서
하나님의 세상 경영에 더 놀랍게 사용할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먼저 로마에 살고 있는 고넬료를 베드로가 살고 있는
팔레스틴 땅으로 이동시켜야 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시의 정치적 상황을 이용하셨습니다.
칼리굴라 황제가 암살을 당하고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즉위 했을 때
칼리굴라 황제와 아주 친한 아그립바왕이 다스리고 있는
팔레스틴 유대땅에 반란을 일으킬 일 순위로 꼽혔고,
이를 위해 황제는 해외에는 잘 파병도 하지 않는 황제의 친위부대를
팔레스틴 땅 가이사랴로 파병했고 여기에 고넬료도 함께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상 경영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제 생면부지의 두 사람을 만나게 하는 일이 남아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욥바에, 고넬료는 약 50키로 떨어진 가이사랴에 있었습니다.
이 만남을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을 하셨습니다.
베드로에게는 세 번이나 똑 같은 환상을 보여주심으로서
이방인 고넬료를 만날 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하셨고
고넬료에게는 천사를 보내어 베드로가 지금 어디에, 누구의 집에 머물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려 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만났고 고넬료는 예수님을 만났으며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고넬료를 통해 로마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최고 경영자이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조급증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어느 정도까지 준비가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때가 무르익으면 만남을 주선하시고
하나님이 세계경영을 위해 새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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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민수기18,사도행전10,시편142
오새묵/“기억하신 바 되었더라”
(사도행전10:1-5)

(본문)
Cornelius stared at him in fear.
"What is it, Lord?" he asked.
The angel answered,
"Your prayers and gifts to the poor have come up
as a memorial offering before God.

(직역)
고넬료가 두려움 속에서 그를 응시했다.
주님 무슨 일입니까? 그가 물었다.
천사가 대답하기를,
너의 기도와 가난한 자들에게 준 선물이
하나님 앞에서 기억할만한 제물로서 올라갔다.

(단어 및 문법)
stare at/응시하다. 주목하다.
memorial/기념의,
offering/제물, 곡물,

(적용)
이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시의 정치적 상황을 이용하셨습니다.
칼리굴라 황제가 암살을 당하고 클라우디우스 황제가 즉위 했을 때
칼리굴라 황제와 아주 친한 아그립바왕이 다스리고 있는
팔레스틴 유대땅에 반란을 일으킬 일 순위로 꼽혔고,
이를 위해 황제는 해외에는 잘 파병도 하지 않는 황제의 친위부대를
팔레스틴 땅 가이사랴로 파병했고 여기에 고넬료도 함께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상 경영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제 생면부지의 두 사람을 만나게 하는 일이 남아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욥바에, 고넬료는 약 50키로 떨어진 가이사랴에 있었습니다.
이 만남을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을 하셨습니다.
베드로에게는 세 번이나 똑 같은 환상을 보여주심으로서
이방인 고넬료를 만날 수 있는 준비를 하게 하셨고
고넬료에게는 천사를 보내어 베드로가 지금 어디에, 누구의 집에 머물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려 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만났고 고넬료는 예수님을 만났으며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고넬료를 통해 로마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최고 경영자이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조급증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어느 정도까지 준비가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때가 무르익으면 만남을 주선하시고
하나님이 세계경영을 위해 새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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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5
    🌿 모든 만물의 주인이신 이가 (행 10 : 36)
    화평의 복음으로 ,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

    사람의 마음속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만유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사람을 통해서 ~ 선한 도구로 쓰시기에
    합당한 자를 , 지금도 찾으시는 줄 믿습니다 !
    하나님 앞에서 , 월요일부터 토요 주일까지
    거룩한 영적 예배자의 삶을 드리는
    작은 예수를 닮은 준비된 자로 ...
    미리 택하신 (각각 혼자된) 그리스도인들이
    절묘하게 꼭 필요한 타이밍의 때와 시기에
    만남의 복을 (시편142:7) 중매하여
    함께 합력하여 하나님 나라에 선을
    이루실 줄 기대하고 소망하옵고 ,
    먼저 나 자신부터
    만남의 복을 준비하고 가꾸어 가는 삶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는
    믿음의 삶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5
    ■ 사도행전 10장

    ➡️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 13 ㅡ 또 . 소리가 있어
    베드로야 !
    일어나 잡아 먹어라 !
    하거늘 .

    □ 14 ㅡ 베드로가 이르되
    < 주여 ! . 그럴 수 없나이다 !!
    💥 속되고 , 깨끗하지 💥 아니한 💥 것을 ,
    내가
    결코 . 먹지 💢 아니하였나이다 !!

    ( 나는 ✅️ 거룩하고 ✅️ 경건합니다 ! )

    한대 .

    □ 15 ㅡ 또 .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 깨끗하게 하신 것을 🌷
    네가
    💥 속되다 ㆍ 하지 말라 !!
    하더라 .

    ● ↪️ 주님의 몸된 교회안에서
    세상적인 ^^눈으로
    💥 속되고 , 깨끗하지 💥 못한 (새가족)
    무두쟁이와 같은 사람을 바라볼 때에
    다가가서 그 사람과 친절하게 교제하고 ~
    주께 하듯 섬기고 봉사하는 ~
    나의 자아가 산산조각으로 깨어지기를 ~
    작은 예수를 닮아가기를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5
    ■ 사도행전 10장

    ➡️ 만남의 복이 있는 , 준비된 사람은 ??

    □ 24 ㅡ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과 , 가까운 친구들을 ,
    (🌿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들을)
    모아
    ♥️ 기다리더니 !!
    (💕 예배가 시작하기 10분 전에 기도로 준비)
    (다른 동역교회는 30분 전부터 찬양으로 준비)

    □ 33 ㅡ 내가
    곧 .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
    이제 ㆍ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
    하나님 ✅️ 앞에 ✅️ 있나이다 !!
    (코람데오 ✅️ 자세 // 압권입니다)

    □ 44 ㅡ 베드로가 (설교자가)
    이 말을 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할 때에)
    성령이
    🔺️ 말씀 듣는 🔺️
    모든 (예배자들) 사람에게
    🎁 내려 오시니 !!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5
    ■ 시편 142편

    ➡️ 하나님은 . 나의 피난처

    □ 3 ㅡ 내 영이
    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ㆍ 내 길을 아셨나이다 !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 올무를 숨겼나이다 !

    □ 5 ㅡ 여호와여 !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ㆍ 나의 피난처시요 !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
    하였나이다 .

    □ 7 ㅡ 내 영혼을
    (고통의 감옥에서)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하게 하소서 !
    주께서
    나에게 갚아 주시리니 !
    🌷 의인들이
    나를 ♥️ 두르리이다 !!

    (내 주위에 몰려들 것이다 ! / 만남의 🎁 복)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5
    ■ 민수기 18장

    ➡️ 제사장의 직무 / 몫
    ➡️ 레위인의 직무 / 몫 / 십일조

    □ 1 ㅡ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와 , 네 아들과 , 네 조상의 가문은 ,
    성소에 대한 죄를 ,
    🔺️ 함께 담당할 것이요 !

    □ 8 ㅡ 여호와께서
    또 . (제사장) 아론에게 이르시되
    보라 !
    내가 . 내 거제물 (거룩한 예물은)
    곧 .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한 모든 헌물을
    네가 주관하게 하고
    네가 기름 부음을 받았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
    너와 , 네 아들들에게 ,
    🚩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주노라 !!
    (당시에 경제적 가치로 / 화폐 가치로)

    □ 9 ㅡ 지성물 중에
    불사르지 아니한 것은
    (제사장 직분자) 네 것이라 !
    그들이
    내게 드리는 모든 헌물의
    모든 소제와 , 속죄제와 , 속건제물은 ,
    다 지극히 거룩한
    즉 .
    너와 , 네 아들들에게 , 🚩 돌리리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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