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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260316

작성자사랑과섬김|작성시간26.06.16|조회수42 목록 댓글 5

20260616
오생양/민수기19,사도행전11,시편143
오새묵/“몇 사람이”
(사도행전11:19-26)

사도행전은 하나님나라의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역사라 함은 한 번 실패했던 역사가
새롭게 다시 펼쳐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의 역사는 과거 실패했던 역사와 함께 살펴야
모든 내용을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함께 새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새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마치 헌법과도 같은 변할 수 없는 약속을 한 가지 주셨습니다.
너와 너의 자손으로 하여금 복의 근원이 되게 하고
천하 만민이 너와 너의 자손을 통해 복을 받게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창12:2-3)
그러나 아브라함 이후 역사는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이 복이 되는 것에도 실패했고
그들을 통해 온 세상에 복이 흘러가게 하시겠다는 것도 실패했음을 보여줍니다.

사람은 실패했지만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이 세상에 사람으로 걸어들어 오셔서
실패한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된 역사를 사도행전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다시 시작한 역사는 반드시 과거 실패한 역사를 거울로 삼고 있습니다.
자전거가 멈추면 넘어지듯이
내가 받은 복이 내 안에서 멈춰 있으면 반드시
제자리에 멈춘 복은 안에서부터 무너지면서 받은 복 역시 소멸하게 됩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계속 달려야하는 자전거처럼
받은 복은 다른 사람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통로가 될 때
내가 받은 복은 점점 더 가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이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멈추면 넘어진다는 사실을 지난 역사의 고통 속에서 배웠기에
예루살렘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점점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그 방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핍박과 순교사건,
핍박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예루살렘을 떠나 흩어지게 된 사건,
바울로 하여금 예수님을 만나게 한 사건.
베드로의 내면적 성숙과 함께 이방인인 로마 장교 고넬료를 만나게 한 사건,
드디어 이방인의 땅에 세워진 최초의 이방인 교회인
안디옥 교회가 세워져 가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
멈추어 서 있으면 넘어진다는 절박함 때문이었습니다.

내 안에서부터 무너지지 않고 멈추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위한 복의 통로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역사적인 안디옥 교회가 몇 사람의 전도로 세워졌음에도
그들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교회의 주인이 아니라
앞으로 안디옥 교회에 들어 올 수많은 사람을 위한 통로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안디옥 교회 사역자로 파송 받은 바나바 역시
자신보다 탁월한 사역자인 바울을 동역자로 초청해 옵니다.
바나바는 하나님의 복이 자신 안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온 세상으로 확장되는 통로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복의 통로가 되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누구든지 용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나바가 바울이 부담스러워 동역하기를 거부했다면
기독교 역사는 전혀 다르게 기록되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의 통로가 되지 못하고서
바다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통로가 될 수는 없습니다.

20260616
오생양/민수기19,사도행전11,시편143
오새묵/“몇 사람이”
(사도행전11:19-26)

(본문)
and when he found him,
he brought him to Antioch.
So for a whole year Barnabas and Saul met with the church
and taught great numbers of people.
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

(직역)
그리고 그가 그를 찾았을 때
그는 그를 안디옥을 데리고 왔고l.
그래서 일년 동안 바나바와 바울은 그 교회를 목회했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그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으로 불리워졌다.

(단어 및 문법)
meet with/..를 만나다.(일을 위해)
disciple/제자
call A B/A를 B라고 부르다.
great numbers of/많은

(적용)
내 안에서부터 무너지지 않고 멈추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위한 복의 통로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역사적인 안디옥 교회가 몇 사람의 전도로 세워졌음에도
그들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교회의 주인이 아니라
앞으로 안디옥 교회에 들어 올 수많은 사람을 위한 통로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안디옥 교회 사역자로 파송 받은 바나바 역시
자신보다 탁월한 사역자인 바울을 동역자로 초청해 옵니다.
바나바는 하나님의 복이 자신 안에서 머물러 있지 않고
온 세상으로 확장되는 통로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복의 통로가 되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누구든지 용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나바가 바울이 부담스러워 동역하기를 거부했다면
기독교 역사는 전혀 다르게 기록되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의 통로가 되지 못하고서
바다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통로가 될 수는 없습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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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6
    🌿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부르는 (행 11:26)
    제자를 세우기 위해 , 이 땅에 오신 예수님 !!

    생명을 얻는 회개를 (행 11 : 18)
    가족과 이웃과 열방에게 흘러 보내라고
    명령하신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교회 울타리 안에서 , 우리들만 누리고
    막혀서 머물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고 ,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지속적으로 확장되어 지기 위해
    이름도 없이 * 빛도 없이 *
    주님의 사역과 직분을 감당하고 헌신하는
    거룩하고 정결한 (왕같은) 제사장으로 (민19장)
    삼위의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높이는
    🌷 성숙한 그리스도인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6
    ■ 사도행전 11장

    ➡️ 베드로가 예루살렘 본부 교회에서 전도보고

    □ 15 ㅡ 내가
    말을 (설교를)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이방인 고넬료의 가정 교회에도)
    처음 . 우리에게 하신 것과 ,
    (오순절 성령 강림 때와 같이)
    같이 하는지라 !

    □ 17 ㅡ 그런즉 ㆍ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성령을) 주신 것과 ,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차별없이) 주셨으니
    내가 💥 누구이기에
    (자신의 존재적인 실체를 깨달아)
    하나님을 💢 능히 💢 막겠느냐 !!

    □ 18 ㅡ 그들이 (예루살렘 본부 교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 이방인에게도
    🌱 생명 얻는 회개를 🌷 주셨도다 !!
    하니라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6
    ■ 사도행전 11장

    ➡️ 수리아 안디옥 교회와 , 성숙한 그리스도인

    □ 20 ㅡ 그 중에
    구브로와 , 구레네 몇 사람이 ,
    (수리아) 안디옥에 이르러
    💥 헬라인에게도💥
    (순수한 이방인에게도 // 충격적인 사건)
    💕 말하여 💕 (전도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

    □ 21 ㅡ 주의 손이
    그들과 🔺️ 함께 🔺️ 하시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수많은 사람들이
    💢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

    □ 26 ㅡ 만나매
    (( 다소에서. 바나바는 사울을 (바울을) 만나 ))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 (공동 목회)
    교회에 1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 비로소
    ✅️ 그리스도인 ✅️ 이라 ,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6
    ■ 시편 143편 ㅡ ※ 욥기 준비

    ➡️ 구원을 바라는 상한 심령의 기도

    □ 2 ㅡ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소서 !
    주의 눈 앞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

    □ 4 ㅡ 그러므로
    내 심령이 ㆍ 속에서 상하며 !
    내 마음이ㆍ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

    □ 10 ㅡ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
    나를 가르쳐 ,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
    주의 영은 선하시니 !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16
    ■ 민수기 19장

    ➡️ 붉은 암송아지를 태운 재
    ➡️ 죽은 시체를 접촉한 사람은
    ➡️ 부정을 씻어내는 잿물

    □ 6 ㅡ 동시에 🗝 제사장은
    백향목과 , 우슬초와 , 홍색 실을 ,
    가져다가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 가운데에
    던질 것이며 !

    □ 7 ㅡ 🗝 제사장은
    자기의 옷을 🌷 빨고
    물로 몸을 🌷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라 !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

    □ 20 ㅡ 사람이 부정하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 아니하면 ,
    여호와의 성소를 💥 더럽힘이니 !!
    그러므로
    회중 가운데에서 끊어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하게 하는 물로
    뿌림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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