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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0260622

작성자사랑과섬김|작성시간26.06.22|조회수38 목록 댓글 5

20260622
오생양/민수기24,사도행전16,시편148
오새묵/“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사도행전16:25-32)

고난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고난이 아님을 오늘 본문사건이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에게 고난은 절망과 좌절,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 고난은 흔들리지 않는 평안 속에서 찬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현재 눈앞에 닥친 문제에
함몰되기가 쉽습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까지 갇힌 상황이라면
이 상황에서 평정심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과 실라는 달랐습니다.
감옥에서도 찬송과 기도를 했다는 것은
마음의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어쩌면 바울의 가슴 속에 억울하게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천사의 얼굴을 유지했던 스데반의 모습이
아마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데반이 당한 일과 거의 유사한 일이 자신에게도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육신은 주인에게 매여 있는 노예였고
영적으로는 귀신에게 매여 있는 불쌍한 여종을 보았을 때
바울은 심히 괴로워하였습니다.(18절)
주인은 그런 여종을 이용하여 돈벌하기에 바빴고
무심한 대중은 당연하듯 여겼습니다.
그러나 바울 속에 임재하신 성령께서는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고
바울의 괴로움과 분노로 표출되어 그 여종에게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버림으로 그 여종은 온전케 했습니다.
이것은 바울의 개인적인 괴로움과 분노가 아니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바울과 실라가 유대인이라는 약점을 잡고
이상한 풍속을 전하면서 이 도시를 소란케 한다는 거짓 고소로
백성들을 선동하였고 이에 관리들은 정식 재판절차도 없이
바울과 실라에게 심한 매질을 하고 감옥에 쳐넣었습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까지 투옥된 것입니다.

감옥에서도 바울과 실라가 찬송하고 기도할 수 있었던 것은
바울과 실라가 순간순간 걸어온 걸음이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제 앞에서 우리가 좌절하거나 절망하는 것은
그 문제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기 때문이 아닙니다.
순간순간 성령의 인도함을 따르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삶의 중요한 원칙을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매순간 성령의 인도함에 따라 움직일 수만 있다면
어떤 환경이 주어져도 찬송하고 기도할 수 있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그 상황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놀라운 일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감옥에서 만나야 할 사람이 있었습니다.
감옥에서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감옥에서 유럽의 첫 교회인 빌립보교회를 세울 기초를 마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닥친 문제를 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염려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온전히 살지 못했던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지금부터 각오하고 성령의 조명아래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면
우선은 큰 고통으로 보여도 그 안에 감춰진
신비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20260622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24,사도행전16,시편148
오새묵/“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사도행전16:25-32)

(본문)
About midnight
Paul and Silas were praying
and singing hymns to God,
and the other prisoners were listening to them.

(직역)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죄수들이 그들을 들었습니다.

(단어 및 문법)
midnight/한밤중, 암흑
pray/기도하다.
sing/노래하다.
hymn/찬가
prisoner/죄수
listen to/듣다.

(적용)
감옥에서도 바울과 실라가 찬송하고 기도할 수 있었던 것은
바울과 실라가 순간순간 걸어온 걸음이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제 앞에서 우리가 좌절하거나 절망하는 것은
그 문제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기 때문이 아닙니다.
순간순간 성령의 인도함을 따르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삶의 중요한 원칙을 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매순간 성령의 인도함에 따라 움직일 수만 있다면
어떤 환경이 주어져도 찬송하고 기도할 수 있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그 상황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고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놀라운 일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감옥에서 만나야 할 사람이 있었습니다.
감옥에서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감옥에서 유럽의 첫 교회인 빌립보교회를 세울 기초를 마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닥친 문제를 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염려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온전히 살지 못했던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지금부터 각오하고 성령의 조명아래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면
우선은 큰 고통으로 보여도 그 안에 감춰진
신비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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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22
    🌿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본체로서 (행16:17)
    믿는 자마다 , 구원의 길이신 예수님 !!

    예수의 영 *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선한 뜻으로 여호와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 우겨쌈을 당하여
    깊은 감옥에 가두고 . 발에 차꼬를 채우는
    고난의 일을 당할지라도
    결국은? .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 고난 받는
    모든 하나님의 종들을 (동역자들을) 통해서
    일하시고 역사하심을 신실하게 믿는 ...
    바울과 실라의 믿음으로 . 하나님과 동행하여 ,
    나를 위해 * 우리를 위해 * 예비하신 (심판의)
    상급이 (영벌이) 있다는 명백한 사실을
    명심하고 명심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22
    ■ 사도행전 16장

    ➡️ 바울이 드로아에서 , 마게도냐 환상을 보다

    □ 6 ㅡ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부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 7 ㅡ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 아니하시는지라 !

    □ 10 ㅡ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 우리가
    ( 여기서 누가?? 선교팀에 합류했나요 ? )
    곧 .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 힘쓰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도 쉬운 일이 하나도)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유럽인)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22
    ■ 사도행전 16장

    ➡️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교회를 (1님) 세우다

    □ 25 ㅡ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

    □ 26 ㅡ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 곧 .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 벗어진지라 .

    □ 30 ㅡ 그들을 (바울과 실라를)
    데리고 나가 이르되
    < 선생들이여 !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 . >
    하거늘 .

    □ 31 ㅡ (바울이) 이르되
    주 예수를 ✅️ 믿으라 !!
    그리하면 , (오직 하나밖에 없는 조건부)
    너와 . 네 집이 . 구원을 받으리라 !!
    하고 .

    ● ↪️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믿되
    각사람이 1 : 1 로 믿어야만
    (누구도 . 나 자신을 대신할 수 없는 )
    (믿음 좋은 부모가 / 아내가 / 자식이 ~ )
    구원을 받을 수 있나니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22
    ■ 시편 148편 ㅡ ※ 욥기 준비

    ➡️ 온 세상 만물들아 ! . 하나님을 찬양하라 !

    □ 11 ㅡ 세상의 왕들아 !
    모든 백성들과 , 고관들과 ,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며 ,

    □ 12 ㅡ 총각과 , 처녀와 ,
    노인과 , 아이들아 ! ,

    □ 13 ㅡ 여호와의 💖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
    그의 이름이 ,
    홀로 높으시며 !!
    그의 영광이 ,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


  • 작성자boki(장현복) | 작성시간 26.06.22
    ■ 민수기 24장

    ➡️ 발람의 세 번째 예언 (연결)
    ➡️ 발람의 마지막 예언

    □ 4 ㅡ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
    말하기를 .

    □ 5 ㅡ 야곱이여 ! .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 .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 아름다운고 !!

    □ 16 ㅡ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말하여
    지극히 높으신 자의 지식을 아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 17 ㅡ 내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
    한 🔺️별이
    야곱에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
    또 .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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