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곡역4 출구에서 오전11시에 만나서 양재천길을 걷는데 나무숲 터널이 진초록의 신록이 눈호강을 시켜 주었다.날씨는 걷기에 최적의 조건 이였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랍이 내 가슴을 뻥뚤리게 해주었다.
친구 덕분에 점심식사를 회집에서 맛있게 하고 커피숍에서 아이스크림 커피도 마신 줄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쉽지만 작별하고 귀가 하는중 수영장 친구들과 하림각에서 저녁식사 까지한 줄거운 하루였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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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곡역4 출구에서 오전11시에 만나서 양재천길을 걷는데 나무숲 터널이 진초록의 신록이 눈호강을 시켜 주었다.날씨는 걷기에 최적의 조건 이였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랍이 내 가슴을 뻥뚤리게 해주었다.
친구 덕분에 점심식사를 회집에서 맛있게 하고 커피숍에서 아이스크림 커피도 마신 줄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쉽지만 작별하고 귀가 하는중 수영장 친구들과 하림각에서 저녁식사 까지한 줄거운 하루였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