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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일산호수공원 혼트

작성자전광석화|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0

오늘 핸드폰 A/S 받기 위해서 3호선 마두역에서 하차후 4번출구로 나와서 삼성서비스 센타로 향해서 걷는데 시원한 바랍이 불어와서 걷기에 아주 좋은 날씨 였다.
햇볕 쨍쨍 타거운데 그늘은 초가을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시원했다.
삼성서비스센터에 도착해서 A/S직원이 핸드폰을 주고 문제점을 설명을 했더니 5분도 않되었는데 원상회복 되었다.
기분이 아주 좋은날,날씨 많큼 좋은날이 되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를 하고 정발산역 방향으로 걸어 가면서 점심식사 시간인데...

장미 터널을 지날는데 은은하게 퍼저서 콧속으로 스며드는 향이 코를 줄겁고 행복하게 햬준 향이 장미꽃의 향기였다.장미꽃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면서 향까지 온몸을 감싸 주고 있었다.

산딸나무꽃

천하대장군이 반겨 주면서 인사를 한다.

월파정을 보면서 월남전 때 파월했던 때를 회상하면서 월파정 이름을 기억 했다. "파월~월파" 월파를 역으로 하면 파월

망종화꽃https://m.100.daum.net/encyclopedia/view/N8336
꽃말:사랑,사랑의슬픔,변치않은사랑.

개망초꽃이 하얗게 피어 있다.

아름다운 호수의 전경이 멋지군!!!

수양버들이 진초록으로 채색된 경관이 눈호강을 시켜 주었다.

구름꽃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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