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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철원 한탄강 드르니~순담계곡

작성자전광석화|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0

오늘 장수43초 친구들과 철원 한탄강 순담계곡 탐방 하기로 해서 3호선 지축역1번출구에서 오전 10시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서 3호선 백석역에서 09:00에 줄발하는 전철 2-4 문으로 타고 18분후 지축역 하차후 승강기를 타고 1번출구로 나 갈여고 하는데 나 자신이 제일 먼저 도착했다.
약속시간 30분전 이였다.
친구님들 올때까지 밖으로 안나가고 의자에 앉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충남,기숙이가 구파발역 도착 했다고 한다.
2분후면 지축역 도착 예정이니 올때까지 카톡을 하션서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안종휘가 도착 했다고 한다.
거의 3친구가 도착했다.
1출구로 나가서 다섯 친구들과 만나서 반갑게 인사를 하고 화장실 가는 친구 먼길을 갈려면 비우고 가야 마음이 편안 해 질것이다.
절원 한탄강 주상절리 드리니 매표소까지 네이버앱을 키고 자차로 출발했다.
가는 도중 북한산 주변에.밤꽃이 하얗게 만개한 전경이 풍요로운 꽃이 눈호강을 해 주어서 고맙고 감사 마음이 들었다.
감사 감사합니다.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창문으로 스며드는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주변 경관을 감상하면서 멋진 경관을 조망 하면서 폰카로 잡아 보았다.
드르니매표소에 도착 해서 점심식사를 하고 갈가 생각 했는데 좀 일찍인것 같아서 표를 구매후 담도길을 정문에서 표받는 아저씨가 날씨가 무척 더운날 계단도 많은데 어르신은 무리가 된다고 한다.
순담계곡으로 가서 걷다가 조금 무리가 될것 같으면 오던길로 되돌아 가시션 좋을듯 합니다.
자차로 9분 거리 였다.
순담계곡에서 걷기 시작 하면서 줄거운 마음으로 주변 경관을 감상하는데!!!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진짜로 멋진 전경이 눈호강을 시켜 주었다.
모든 친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계곡을 포카로 잡아 보는 모습이 정겨웠다.
오늘 리딩은 대 성공 이였다.
오늘 함께 동행한 친구님들 덕분에 줄겁고 해복한 일정 이였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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