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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기차 여행을 떠나서 강촌 남춘천

작성자전광석화|작성시간26.06.20|조회수10 목록 댓글 1

오늘 기차여행을 춘천 방면으로 가기로 약속이 되어서 3호선 백석역에서 오전 08시19분발 전철을 타고 종로3가역에서 환승후 회기역에서 경의중앙선으로 또 환승 해서 상봉역 대합실로 내려와서 경춘선으로 환승 했다.
나이든 늙은이는 정신 바짝 차려야 가능 하다.
경춘선으로 갈아 타고 가면서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니 진초록으로 채색된 신록이 정겹게 반겨 준다.
눈이 맑아저서 기분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보너스로 눈호강을 시켜 주어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
강촌역에서 하차 후 협곡에 있는 등선폭포를 탐방 하기 위해서 따거운 햇빛을 뚫고 걷다보니 등선폭포 입구에 도착했다.
등선폭포에 도착해서 멋진 경관을 조망 하면서 폰카로 잡아 보면서 줄거운 시간을 보내고,간식 타임을 가지면서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있게 먹고 남춘천 공지천길을 걷기 위해서 7번 버스 타고 출발 했다.춘천은 여러번 방문 했는데 제일 무더운날 걷기는 처음이였다.
그래도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줄거운 마음으로 걸으면서 주변 멋진 경관을 폰카로 잡아 보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춘천닭갈비와 막국수로 점심식사를 맛있게 먹으션서 개복숭아 와인을 마시니 천상이 따로 없는 성찬이 였다.
함께 동행한 실버님들 덕분에 줄겁고 행복한 여행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운날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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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전광석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등선폭포의 아름다운 협곡을 감상하면서 물이 적은 것이 흠이 였지만 자연의 신비와 오묘한 섭리를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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