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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의 글

2014년10월3일 금요기도회 간증

작성자장일성|작성시간14.10.04|조회수62 목록 댓글 1

찬양

기도

말씀으로 영광의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성령님의 불과 치유사역을 하였습니다.

 

저는 일부러 축사사역을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가래를 뱉거나 귀신과 대화를 하면서 축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 성도들이 불편해 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조용히 호흡을 통해서 귀신이 축사되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만 축사를 합니다.

그런데 깜짝 놀란 것은 한 청년에게서 강하게 축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전혀 축사사역을 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기침가래와 재채기를 연거푸 하면서 축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청년은 기도회 때 넘어지는 사역이 이제는 별로 기대가 되지 않는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도할 때 나도 넘어지는 것에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넘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넘어지는 것에 전혀 개의치 않고 충분히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안 넘어지고 있던 그 청년이 나중에 혼자서 넘어졌습니다.

그 이후에 방언이 강렬하게 나오더니 축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과연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우리가 제한 할 수도, 알아차릴 수도 없습니다.

오직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에 맡겨드릴 뿐입니다.

 

또 어떤 청년에게서는 내적치유가 일어났습니다.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그 청년 안에 감추어진 상처를 보여주셨습니다.

(물론 그 상처의 내용까지 보여주지는 않았습니다.)

본인은 자기에게 전혀 상처가 없다고, 나는 완전 괜찮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본인조차 모르는 감추어진 상처를 만져주셨습니다.

 

또 다른 집사님에게서는 조용히 축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부러 축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매우 강한 냄새로 귀신이 나오고, 상처가 나오고, 독소가 빠져나오는 것을 명백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분에게는 하나님의 강한 위로하심이 임하였습니다.

 

어떤 분에게는 우울한 영이 떠나가는 것도 보여주셨습니다.

아마 그 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렇게 서럽게, 그렇게 크게, 그렇게 시원하게 울어본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한옥례 권사님은 왼쪽 어깨에 맷돌짝을 올려놓은 것 같다고 하면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마치고 바로 그 무거운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홍선기 집사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김구희 집사님이 어제 밤에는 정말 너무나 곤하게 잘 잤다고 합니다.

그런데 홍선기 집사님은 마치 몸쌀을 앓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모릅니다.

누구에게는 편안한 잠과 쉼을 주시고

누구에게는 몸쌀을 앓는 것과 같은 사로잡힘도 주시고...

그냥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더욱 성령님의 일하심을 통하여 새롭게 하시고, 회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부흥케 하소서!

 

^^ 이 간증을 카페에 올리는 동안에 제 손에는 금가루가 반짝거립니다. 오 주여!!! 확증하시고,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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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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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허하은 | 작성시간 14.10.04 저는 아쉽게도 금가루가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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