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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인연]☻▶…마음공부-57-9271

작성자智 慧 安(지혜안)|작성시간26.06.11|조회수43 목록 댓글 0



인간의 삶의 구도는 그룹을 이루며 살아간다.
적 게는 가정을 이루고.
크 게는 국가와 인류가 공동체 인식을 가지고 살아간다.


개개인 독립적 으로 살아가지만 .
우리는 너와 나 이웃과 사회 국가 와 민족 .세계와 우주에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
개인의 성향이나 국가마다 그 민족의 문화에 따라 .검고 희고 황색으로 인종은 달라도 .먹고 자고 일 하고.
"생노병사" 란 삶의 길은 동업 아닌 동행을 통 하여 살아가고 있다.


나라 마다 그 나라 역사를 이끌어 온 .
강한 자들과 약한 자들의 투쟁과 싸움 으로 점철되지 않은 나라는 없다.
지금도 신(神)의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가 많다..

부처님이 가르침 "자비희사"는

사람이나 사람아닌.생명까지도 무한이 자유로움 으로 공생 공존.하라는 가르침이다.


부처님께서  중생 계에 제시하신 "자비희사"는.
저.마다.(각국 인종 차별 없이) 가정에 접목 시켜 한번 밖에 없는 사바 세게. 인생 길을
두려움과 .불안과. 절망이 없는 .삶. 을 살아 갈 수 있는 방편을 제시하신 것이다.
 
혼자 이면서 세계 속에 존재한 자기를 알아야 하고.
홀로 이면서 같이 존재하는 인연 의 고리 우주 속에 함께 존재 하는 나.임도 알아야 한다.
하여 나도 한 생명을 지닌 우주 속에 위대한 존재 .불 성 인간이란 점을 아는 일이다.
지금 현재심에 존재하는 인연의 일상
가족인 부모와 형제.남편과 아내 자녀 내가 업고 지고.끌어 가야 하는. 가장 가치 있는 인생 업 연의 보물이다.


한 해가 저무는 길목에서는 지나온 세월의 길을 돌아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오늘 나.와 함께하는 상대는. 전생의 나의 화신 인지도 모른다.
오늘 나. 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이.전생의 형제 였 는 지도 모른다.
나.에게 아픔과.실망과.좌절을 안겨준.가장 가까웠든 사람이 전생의 부모요 부부 였는 지도 모른다.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난 진정한 목적이 무엇일까.?
바로 깨달음 을 얻기 위해 사람으로 태어난 일이다.
깨달음 없이는 우리는.미혹에 빠진 한 세상을 살게 된다.

육식 경계인 오 온 에 끄 달려 사람 아닌 사람으로 이미 없는 일생을 보내며.찌든 송장으로 살다 가고 말 것이다.
 
"깨어나라."
인류 속에 나"요 세계 속의 나.이고 이 세상 속의 나.다.
부족한 것은 하나도 없는 나다.
존엄한 불 성의 가치를 알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식 할 줄만 알면. 남 보다 못할 것 하나도 없다.


염불.하고 기도.하고 강경. 하고 참선. 하면.
한 무량 한.내공(自性)의 힘이 매일 매일 증 장 하여
불생 불멸 의 환희 세계 .부동 존.의 경지를 얻어 부처님 나라에 함께 살아질 것이다.


나누면 돌 에서 꽃이 피고.
베풀면 주렁주렁 열매가 열린다.


남을 존중하고 섬 기면 내가 사랑 받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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