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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인연

[참!좋은인연]☻▶…마음공부-62

작성자智 慧 安(지혜안)|작성시간26.06.20|조회수33 목록 댓글 0

 

모짜르트의 철학이란 것이 있다.

유명 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피아노를 배우려 오는 학원 생이 많아 생긴 철학이다.

학생은 피아노를 친 경험이 있는가.?

예 저는 어릴때 부터 피아노를 처 왔고 유명한 선생님께도 사사 를 받았습니다.

그럼 학생은 다른 학생 보다 학원비를 삼백 프로 더 내고 배우게.

 

또 한 학생에게 물었다.

피아노를 처 본 적이 있는 가.?

예 저는 아직 피아노를 한번도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

학생에게는 학원비를 십 프로만 받겠네.

 

그렇다.

어린 학생 때 묻지 않은 학생은 말을 잘 듣고 가르치는 대로 배운다.

피아노 치는 법을 이미 습득하여 조금 배운 사람은 자만심 에 걸려 가르치는 대로 습득하지 않는다.

이미 그는 경험을 통해서 얻은 관념이 뇌리에 있기 때문이다.

 

세상 살 이도 이와 같아서 자기 계산에 빠져서 성공하지 못하는 확률이 높다.

정보와 문화를 언제 어디 서나 누리면서도 현실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적다.

비행기 전철 스마트폰 백화점 자동차 아파트 버스 교통 이 모두 편리한 현실이 화장장엄 세계다.

 

온 갓 질 질 곡이 많은 세계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의 삶 속에 있다는 것에 눈을 떠야 한다.

이상과 행복을 이상의 세계 제 삼의 세계에서 찾으려 한다면

고려청자를 가지고 개의 밥그릇으로 사용하는 꼴이 된다.

 

우리는 사유하고 명상 할 줄 알아야 한다.

몰라서 행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듣기만 하고 실천 하지 를  않는다.

오늘 부 터 당장 명상 하라.

사유와 명상을 통해서 내 인격이 되고 내 살림살이가 나 에게 내 몸이 되어지는 것이다.

 

사유와 명상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발견 할 수 있다.

오늘 누리고 있는 모든 조건과 인연들을 부처님으로 섬기는 발 심(용기)을 자져라.

 

조금 안다고 조금 똑똑하다고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에 침 뱃는 일밖에 되지 않는다.

법 당에 절하는 것은 남을 섬기는 훈련이다.

부처님 불상은 절 받으려고 법 상에 앉아 계시는 것이 아니다.

 

남을 부처님 처 럼 섬기면 오늘이 바로 화장장엄 세계요 극락 세계다.

남편을 칭찬 하고 아내를 칭찬 하고 동료를 칭찬 하는 그런 사람이 되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

"사유하고 명상 하라.

인간 존재에 대한 지고 한 가치에 눈을 떠라".

내 자신이 부처임을 알고 살아가는 불자 되길 간곡히 축 원 드린다.  

용화사 향불선원 /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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