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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인연]☻▶…마음공부-63

작성자智 慧 安(지혜안)|작성시간26.06.22|조회수35 목록 댓글 0

 

사구(四句)

처음 은. 가(假)을 포섭 하여 실(實)을 다루는 것이요

둘째 는. 가 을 분별 하여 실과 다르게 하는 것이요.

셋째 는. 가 와 실 을 합하여 변론 하는 것이요

넷째 는. 가 와 실 을 쌍으로 없에 는 것이다.

 

법 을 설 함과 법 을 들음에 전부 거두는 것에 네 구가 있다.

 

첮째. 부처님 마음 밖에 중 생은 없다. 오로지 부처님 마음이 나타낸 법이다.

둘째.모든 것이 중 생 마음 가운데 있으니, 중 생의 마음을 여 의고 따로 부처님의 덕이 없기 때문이다.

셋째. 중 생의 마음 안에 부처님 부처님 마음 주에 있는 중 생 이와 같이 전부 거두어서 설 법 하는 것과

      듣는 것이 걸림이 없다.

넷째.부처와 중 생 양쪽이 모두 쌍으로 없어져서 두 모습이 다하기 때문 이다.

 

*.그르므로 네 가지가 하나의 거룩한 가르침에서 원융 무애 하며, 바야흐로 구경이 되어 진다.

 

동교(同敎)는

1.부처님은 진심밖에 달리 중 생이 없으며

2.중 생의 마음 밖에 다시 다른 부처님이 없는 것.

3.부처님의 진실이 나 타 날 때 중 생의 진실이 나타나는 것을 장애 하지 않으므로 설 하는 자와 듣는 자가 쌍으로 

존재 하여 두 가르침이 가즈 런히 정립 하는 것이다.

4.부처님이 곧 중생 이기 때문에, 부처님이 아니요, 중 생이 곧 부처님이기 때문에, 중 생이니 서로 빼앗고 쌍으로 

없어져서 설 함과 듣는 것이 적적하다.

 

별교(別敎).

모습을 허물지 않으므로 인하여, 중 생과 부처가 서로 존재 한다.

1.중 생이 전부 부처님 가운데 있다.

2.부처님이 중 생 가운데 있다.

3.앞의 중 생과 부처님이 서로 존재 할 때, 각각 진실 하고 허망하지 아니하여 즉 인과 과가 서로 통하여

하나의 거룩한 가르침을 쫒 아 전부 두 마음 가운데 있음이다.

4.중 생이 전부 부처님 가운데 있은 즉, 부처님과 같아 중 생이 아니요

  부처님이 전부 중 생 가운데 있은 즉, 중 생과 같이 부처님이 아니므로 두 형상이 서로 빼앗고 두 지위가

  가즈런 히 융통 해서 하나의 거룩한 가르침을 따르니 모두 두 마음이 아니다.

*.그르므로 이 네 가지가 하나의 거룩한 가르침에서 원융무애 하니 바야흐로 구경이 된다.     

..............성철 큰 스님.......백일 법문 중에서........

 

불 은 생명이요 

교 는 생활이다 

모든 생명은 지 수 화 풍 으로 와서 지 수 화 풍 으로 돌아간다.

사람들은 살아온 습관(업 식)에 다라 뱅뱅 돈다.

푸른 산은 그대로 부처님이요 

흘러가는 물은 그대로 부처님의 설 법이다 

한 철 구름같이 살다가 한 철 구름같이 살아질 뿐이다

그래도 해야 할 일은 하고 살아야 한다.

대행 스님 법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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