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에 숨어 있어
착한 업을 지은 뒤에
갚음을 받아 뉘우침 없고,
스스로 복을 누려 기뻐하나니,
그 갚음은 어디서 온 것인가.
그릇된 죄가 아직 익기 전에는
어리석은 사람은 꿀같이 생각한다.
그릇된 죄가 한창 익은 다음에야
어리석은 사람은 비로소 고통스러워한다.
금세 짜낸 우유가 상하지 않고
재에 덮인 불씨가 그대로 있듯
지은 업은 당장에는 안 보이나
그늘에 숨어 있어 그를 따른다.
출처 : 법화경, 우암품
다음검색
그늘에 숨어 있어
착한 업을 지은 뒤에
갚음을 받아 뉘우침 없고,
스스로 복을 누려 기뻐하나니,
그 갚음은 어디서 온 것인가.
그릇된 죄가 아직 익기 전에는
어리석은 사람은 꿀같이 생각한다.
그릇된 죄가 한창 익은 다음에야
어리석은 사람은 비로소 고통스러워한다.
금세 짜낸 우유가 상하지 않고
재에 덮인 불씨가 그대로 있듯
지은 업은 당장에는 안 보이나
그늘에 숨어 있어 그를 따른다.
출처 : 법화경, 우암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