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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나 홀로

작성자데릭_(서울)|작성시간26.05.05|조회수48 목록 댓글 2

올레길이 아니고 산벙이라 이 곳에 후기올립니다

 

홀로 산행으로 목표를 정하고 출발합니다.

별빛바라미님 관음사 탐방로입구까지 감사했습니다.

아~
그리고, 김밥은 신에 한수였습니다. 너무 맛있었고 하산 길 최고의 식량이였습니다.

이제 출발할까요?

관음사 탐방로입구에서 삼각봉 휴게소 2시간

삼각봉 휴게소에서 정상까지 1시간 

목표를 향해 출발

5개월만에 찾은 한라산

매월 한번은 오르기로 했는데 ㅠㅠ.......,

연초록의 나뭇잎들이 오월의 싱그러움을 보여 주네요

홀로 오르는 길이지만 재 자연이 함께해주니 든든합니다.

익숙한 풍경들

몇번을 오르다 보니 낮익은 곳들이 많습니다.

한라산을 오르는 길이 어제의 한잔으로 배탈에 물도 마시지 못하고 힘들게 오르고 있습니다.

물을 마시면 배에 바로 신호를 주네요 물마시기가 두려워 참기로 합니다.

물을 참고 걸으려니 정말 힘드네요ㅠㅠ

탐라계곡을 지나고 이제는 허벅지에 고통이 가해지는 시간만 기다리네요.

시간은 흐르고 입술이 타네요. 물을 못마시지 못하니 ㅠㅠ

그래도 갈 수 있는데까지 가보려합니다.

26년 두번째 오르는 길인데 백록담은 봐야하지 않을까요?

소나무 군락이 멋있죠?

석굴암 가는길의 소나무와는 또 다른 멋이 있습니다.

이리도 곧고, 높고, 예쁘게 자랐는지 보기 너무 좋습니다.

이제 곧 삼각봉입니다.

드뎌 도착

ㅠㅠ

5분정도 늦으거 같네요

화장실을 들렀다 정상으로 출발 합니다.

출발 사진이 없네 ㅎㅎ

정상을 향하기전 잠시 삼각봉의 매력에 빠져볼까요?

이제 용진각 휴개소로 출발합니다.

홀로 가는길이지만 그래도 즐겁네요

물론, 이슬님이 함께하셨다면 더욱 더 멋진 걸음이였겠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걷고 있습니다.

숨을 깊게 함숨 드리키고 꼬고

조금의 여유를 챙기며 백록담을 향해 한발한발 걷습니다.

뒤도 한번씩 돌아보며 정상을 향합니다.

꽃도 찍어보네요

누가 그러던데 꽃 사진을 찍으면 나이를 먹었다나 뭐라나 ㅎㅎ

그런데 진달래를 보니 안찍음 안될거 같네요.

정상에 오르며 하늘이 열리는거 같네요

저 멀리 제주시가 있어요

쫌만 힘내면 곧 백록담입니다.

힘이들고 허벅지가 아우성이니 잠시 뒤를 볼까요.

쪼기 제주시가 있네요 ㅎㅎ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전망대를 지났거든요 정말 조금만가면 백록담이 기다립니다.

영차.

드뎌 정상입니다.

삼각봉 휴게소에서 배탈로 지연돠어 시간이 많이 소모 됐네요.

정상 인증하고 물도 좀 마셔보고 여유있게 하산해야 겠네요

백록담 데크가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재정비 됐어요.

편안한 휴식처가 됐습니다.

인증완료

이제 하산응 하면서 여유를 즐기며 갈렵니다.

올라오며 보지 못한 풍경도 다시 금 찾아 보면서........,

 

아시죠?

데리기의 오타는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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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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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녹풀(제주) | 작성시간 26.05.05 new 한라산 김밥이 최고죠 거기에 약주 한잔 ~~ ㅋ ^^

    고생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데릭_(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시간 29분 전 new 김밥하니 이번 산행에 정말 소중한 자산이였네요.
    물론 한잔도 했지만 ㅎㅎ
    오랸만의 한라산이다보니 설레임, 걱정도 있었으니 아직은 가능하다 ㅎㅎ
    한달에 한번은 올라야 하는데.......,
    25년 목표거든요 그러나 현실은 안됐다는거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오르려 하고 있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함께 올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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