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둘뿐인 올레길이였지만
생각보다 덥지 않은 날씨 덕분에
긴코스였지만 즐겁게 잘 걷고왔습니다!!
후기 올릴 생각이 없어 사진도 안찍었는데
라오스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이 있어 몇장 올립니다!!
간만에 올레길에 동행해 주신
라오스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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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오스(서귀포) 작성시간 26.06.11 더운 날씨에 고생했어요
정성을 담은 아이스 커피에
간식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바다을 보면서 커피한잔까지 ~~
완주 도와줄려고 간만에 쉬는날
시간 내주셔서 김사합니다
다음에 건강하게 다음 올레길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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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릭_(서울) 작성시간 26.06.11 하늘이 너무 맑고 파란네요
가을 하는 같은 느낌
두분이서 오손도손 걷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혼자보단 둘 둘보단 셋이이 좋겠죠 함께하면 좋은거니까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걷는동안 힘들지도 않았겠어요 자연에 취해서 걷다보면 힘든줄도 모르고 종점 자연은 정말 좋운 거 같아요.
더군다나 시계가 뻥 뚫린 제주인데 얼마나 환상이겠어요.
사진속의 하늘 빛 바닷 빛을 보니 부럽다는 생각만 드네요.
육지에서 늘함께 하고싶은 마음만 보내는데 이렇듯 멋진 사진을 보면 대리만족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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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아름 작성시간 26.06.11 이 계절 제주는 가는 곳마다 꽃동산이네요ㅎ
예쁜 길이라 걷는 발걸음도 가벼웠겠네~^^ -
작성자녹풀(제주) 작성시간 26.06.11 선인장 꽃이 보석처럼 반짝거려 보이네요 ^^. 평일이지만 두분이서 좋은 하늘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더워지기 전에 저도 올레길 돌아보긴 해야하는데 ㅎㅎ... -
작성자빅마마(제주) 작성시간 26.06.11 좋은 날씨에 좋은 걸음 하셨네요. 둘이 걸으면 둘이 걷는대로 셋이 걸으면 셋이 걷는대로 다 저마다의 즐거움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