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형님 훈련도 중반을 지나고 있네요.
이번 전지훈련은
뜻밖의 카페 갈등으로
훈련보다 마음이 더 고되고
힘든 나날이었을 것 갈습니다
이제 괜찮습니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더 단단한 결속력으로
한 마음 한 뜻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많이 놀라시고 또 아픔이 컸을 것 같아
그저 죄송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전 아직도 세상을 제대로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훈련하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1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