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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어제 많이 후텁했지요
그래도 제가 사는 이곳은
진짜 광풍이 불고 이어 장대비가
천둥 번개와 어우러져 한바탕 난리를 친 덕분에
밤은 시원해서 잘 잤습니다.
오늘도 덥고 내일부터 일주간은 더 덥다고 하니
더위에 약한 울 주형님 걱정입니다.
특히 제주는 기온보다 습도가 높은 곳이라
불쾌지수가 높아 여름나기 힘든 곳 같았어요.
오늘은 일욜이니 푹 쉬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만들어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1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