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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어제는 무더운 날씨에 서울로 돌아오느라 피곤했겠습니다
    게다가 숨막히게 또 연이어
    경기 일정이 잡혀 있어서
    마음 편히 쉬시지도 못할 것 같네요.
    제 맘 같아서는 이번 주말까지는
    쭈욱 쉬셨으면 좋겠는데
    대통령배 시합이 8.2~5에 있다는 소식
    어제 들었습니다.
    또 무더위에 애쓰실 주형님 생각하며
    주형님의 좋은 성적을 기원하며
    우리는 열심히 응윈하겠습니다
    오늘은 제발 시원하게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15 '주형님 어제는 무더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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