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다시 열애를 보면서 초심을 다졌습니다. 주형님이 평생 노래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가슴을 후벼대 함께 울었던 무대
    질주하는 고음의 향연으로
    확실한 한방을 보여준 무대
    노래 한 소절 한 소절에
    피어나던 진정성과 간절함으로
    우리 모두를 감동의 늪에 빠트렸던 무대
    아 저 가수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강렬한 마음이 솟구쳐 올랐던
    그날의 전율을 다시 느끼며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주형님이 평생 노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때까지 함께 가야 한다고.
    주형님 오늘도 힘내셔서
    시원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16 '어제 다시 열애를 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