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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있는 이곳은
    새벽부터 촉촉이 비가 내리고 있어
    시원한 공기가 방 안 가득 느껴집니다
    주형님이 계신 그곳도 비가 내려
    시원하게 한주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가늘게 내리는 빗줄기 속에
    새소리, 매미소리, 풀벌레들의 열창이
    소리비로 흘러내리고 있어요.

    밥 잘 챙겨드시고
    정주행님들의 간절한 응원에
    힘도 팍팍 솟아올라
    오늘도 힘차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19 '제가 있는 이곳은새벽'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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