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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이제 대회가 2주일도 채 안 남았네요.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져
훈련하기 너무 힘드시죠
어제 저는 세탁기 교체로 잠깐
다용도실 대청소 좀 했는데
정말 땀이 비오듯 흘러내리더군요
그래 우리 주형님은 얼마나 힘들까
마음이 아팠어요.
기운 빠지면 안 되니까
계체하기 전까진 맛나게 잘 드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일 내내 엄청 무더운 날씨라네요
가만히 지내기도 힘드는데
훈련을 하셔야 하니
안타깝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피땀흘려 고생하는 만큼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슬기롭게 훈련 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힘차고 시원하게 훈련하세요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2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