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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어제 카페 개설 200일이라
    어수선한 일만 없었다면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날이 돼
    다양한 이벤트로 무더위에 지친 주형님께
    더위를 식힐 즐거움을 선물했을 텐데
    그리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오늘도 무더위와의 전쟁은 계속됩니다
    구름 한점 없는 불볕더위에
    36도 이상이라니
    이번 주 중요한 시기이지만
    기본훈련만 하시고 쉬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에어컨을 켠 실내라 땡볕 아래
    일하시는 분들보다는 괜찮겠지만...
    그럼 그런 상황보다는 훨 낫다고 생각하고
    기운내셔서 훈련 잘하세요.
    몸매관리를 위해서도 죽을 힘을 다해
    운동한다는 어느 여가수의 얘기 들었어요.
    주형님은 타고난 몸매라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되니까
    축복받은 게 한두가지가 아니니까
    감사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훈련하십시오.
    울 정주행님들 주형님 힘드실까봐
    노심초사 온 정성을 다해 응원합니다

    오늘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훈련하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21 '주형님 어제 카페 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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