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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어제 하루 카페지기로 카페 이곳저곳 살피고
등업방법도 안내하고 회원들 파악히느라
바쁘고 힘든 일정이었죠 우리는 자꾸 신기했답니다
어쩌다 편지글 한번 올라오면 주형님 다녀가셨다고 난리치고 그 순간 함께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고
애석해했는데 지금은 순간순간 다녀간 표가 나고
또 카페에 계실 것 같은 야릇한 기운이 돌아
갑자기 카페가 신선하고 상큼한 분위기입니다.
정말 등업 안내도 신기했는데
스케줄 안내는 적응이 잘 안 될 정도로
이상하다 못해 웃음보가 터져나왔어요
오늘은 일욜이니까
시원하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2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