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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형님 어제의 깜짝 이벤트는
    설렘과 들뜸과 스릴 속에 더위도
    피로도 날려주는 멋진 이벤트였어요.
    열대야는 없었는지
    푹 주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곳 시골은 밤이 넘 서늘해서
    창문을 조금만 열고 잤어요.
    지금은 요란스런 매미소리가
    아침을 깨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좋아하신다는
    시도 그렇고 스밍하며 듣는
    주형님 노래들도 한결같이 애절모드예요.
    주형님 목소리에 애절함이 녹아 있어
    원체 잘 어울리긴 하지만
    다음엔 좀 밝은 노래도 듣고 싶어요. ㅎㅎ

    오늘도 시원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27 '주형님 어제의 깜짝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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