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이름이 끄적끄적이라 끄적거려 볼게요ㅋ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풀잎 하나를 보고도너를 생각했지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은것은이 세상에 없어너를 생각하는 것이나의 일생이였지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였지- (시인 정채봉)제 맘 같은 시 끄적거리고 갑니당~^^💙🤍💙 작성자 꿈바라기(부산) 작성시간 21.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