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님짝을 찾는 매미들의 애타는 절규가 소낙비로 흐르는 아침입니다이른 아침부터 소미님이 새벽을 여는 해맑은 새소리로 주형님의 라이브방송 소식을 전해 주었어요.갑자기 가슴 떨리는 기쁜 소식주형님 노래를 라이브 방송으로 듣게 된다니정말 눈을 뜨고 맞이한 오늘이 선물 같습니다멋진 휴가의 시작 정말 고맙습니다노래연습 잘하시고행복 가득한 하루 되소서~💙💙💙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2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