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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연일 폭염이 계속되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은 꼭 시원한 소나기가 세차게 내려
대지도 우리의 몸과 마음도
좀 식혀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더위 많이 타는 울 주형님 걱정입니다
최대한 시원하고 기분좋게 보내시길.
저는 에어컨 선풍기 바람을 싫어해
못 견딜 정도가 되면 잠깐씩
에어컨 바람쐬곤 한답니다
주형님 마주할 기쁜 순간 떠올리며
오늘도 즐겁고 시원하게 보낼게요.
몸도 마음도 시원한
불금이 아니라
쿨금 보내세요💙💙💙
*우리 동네 둑길입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7.30이미지 확대